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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7
최종 업데이트
2022.07.27 08:30:55
최초 생성 2020.09.02 15: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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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2.07.27 08:30:55
최초 생성 2020.09.02 15:54:19
2022 기대작
넷마블
구원나선 '세나 레볼루션' 승리투수 기대
넷마블이 조만간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내놓는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넷마블의 자체 IP(지식재산권)인 '세븐나이츠' 게임이라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 넷마블이 올해 부진한 실적을 보인 점을 고려하면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중요성도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 네 번째 '레볼루션' 게임 26일 넷마블에 따르면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이 28
딜사이트 이규연 기자
2022.07.27 08:30:55
#세븐나이츠레볼루션
#세븐나이츠
#넷마블넥서스
블록체인 왕좌의 게임
넷마블
자체 IP와 MBX·큐브 두 축이 주도
"넷마블은 게임사업의 근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 관점에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를 기점으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다양한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겠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집행임원이 최근 주주총회에서 꺼낸 말이다. 그는 넷마블의 진화와 재도약을 강조하면서 핵심 수단 중 하나로서 블록체인 게임을 제시했다. 넷마블의 고민이던 성장 정체를 타개할 해
딜사이트 이규연 기자
2022.04.08 08:39:56
#MBX
#마브렉스
#블록체인게임
P2E 돋보기
넷마블
위메이드처럼 '독립' 할까
넷마블의 가상자산 마브렉스(MBX)는 클레이튼 기반 플랫폼이다. 클레이튼은 국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SNS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국내 가상자산 생태계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 지닌 플랫폼이다. 또한 플랫폼을 전담하는 싱가포르의 크러스트가 독립하며 넷마블의 글로벌 시장 공략의 발판이 되어줄 것으로 보인다. ◆ 국내외 기반 탄탄한 '클레이튼'과 끈끈한 협
딜사이트 원재연 기자
2022.04.06 08:36:43
#넷마블
#MBX
#클레이튼
P2E 돋보기
넷마블
'아이텀 큐브'로 또 다른 생태계 구축
넷마블 그룹은 자체 블록체인 생태계 마블렉스(Mablex) 외에도 핵심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인수한 아이텀게임즈를 통한 가상자산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가상자산 MBX가 아닌 별도 가상자산 '아이텀큐브(ITAMCUBE)' 토큰을 활용하고 바이낸스와 협업을 통해 별도 생태계도 꾸려나가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
딜사이트 원재연 기자
2022.04.04 08:09:25
#넷마블
#넷마블에프앤씨
#아이텀큐브
P2E 돋보기
넷마블
IP 영역 확대 '퍼블리셔' 중심 생태계로 보완
넷마블이 올해 8종의 블록체인 게임을 내놓고 P2E(플레이투언)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블록체인 게임 출시 선언 약 두 달 만에 백서와 가상자산, 게임을 모두 내놓는 광폭 행보다. 31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달 최초로 자체 블록체인 생태계 '마브렉스(MARBLEX)'와 가상자산 MBX를 공개했다. MBX 생태계에 처음 합류하는 게임은 자
딜사이트 원재연 기자
2022.04.01 08:24:21
#넷마블
#MBX
#넷마블에프앤씨
Hi 메타버스
넷마블
메타버스 사업 속도...메타 아이돌로 시작
넷마블이 올해 '강한 넷마블'로 나서기 위해 메타버스 사업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방준혁 넷마블 의장은 지난 3일 진행된 시무식에서 밝힌 올해 신년사에서 "강한 넷마블, 건강한 넷마블은 정착되고 완성될 때까지 추진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한 방법으로 "차별화된 시스템과 혁신을 통한 트렌드 변화"를 제시했다. 넷마블은 올 한 해 방 의장의 목표처럼 차별
딜사이트 석주민 기자
2022.01.12 08:05:13
#넷마블
#넷마블에프앤씨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
작심일년
넷마블
헬스&뷰티부터 메타버스·NFT까지 사업 다변화
"코웨이 인수는 우리가 상장을 통해 확보한 자금을 시너지가 나는 사업에 투자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됐다. 앞으로도 게임 외 유망 사업에 대해 지속해서 투자하면서 회사의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권영식 넷마블 각자대표집행임원이 2월에 열린 2020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꺼낸 말이다. 넷마블이 2019년 12월 코웨이를 인수했을 당시
딜사이트 이규연 기자
2022.01.03 08:15:14
#넷마블힐러비
#넷마블에프앤씨
작심일년
넷마블
M&A 키워드는 '글로벌', 캐주얼 라인업 확대
"넷마블은 그동안 게임사업에 적극 투자해왔다. 많은 게임을 출시하고 개발사 M&A(인수합병)을 지속해왔다. 향후에도 이 기조가 크게 변하지 않으리라고 본다." 권영식 넷마블 각자대표집행임원이 2월에 열린 2020년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넷마블의 '인수합병 DNA'를 올해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넷마블은 인수합병을 통해 몸집을
딜사이트 이규연 기자
2022.01.03 08:15:12
#스핀엑스
#잼시티
#카밤
1조클럽 게임史
넷마블
'산증인' 방준혁과 권영식
방준혁 의장은 지난 20년간 넷마블과 함께 성장했다. 권영식 대표도 옆에서 조력자로 함께 했다. 방 의장은 컨트롤 타워로서 큰 그림을 그렸고, 권 대표는 이를 도와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위기의 순간에도 두 사람은 서로를 버팀목 삼아 극복했다. 방 의장과 권 대표는 1999년 처음 만났다. 방 의장은 사업을 구상하고 있었고, 권 대표는 아이링크 마케팅부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10.05 08:10:34
#권영식
#방준혁
#퍼블리싱
1조클럽 게임史
넷마블
자체 게임IP 강화 '승부수'
2017년을 분수령으로 넷마블의 수익은 꺾였다. 그간 쌓인 퍼블리싱 게임들의 마케팅 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났기 때문이다. 원작 IP를 빌려 만든 게임들이 많아 로열티 지출도 커졌다. 주력 게임 매출 감소가 겹치면서 수렁에 빠질 위기다. 넷마블은 새로운 IP '개발'보다 자체 IP '확장'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올 상반기 연결기준 넷마블의 영업이익률은 8.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0.09.28 06:30:09
#넷마블앤파크
#넷마블엔투
#넷마블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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