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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이모탈' 도약, '리니지M' 선두 탈환
이규연 기자
2022.06.18 00:10:20
'디아블로' IP 인기 업고 초반 흥행…'리니지M'은 '리니지W' 밀어내
이 기사는 2022년 06월 17일 23시 57분 유료콘텐츠서비스 딜사이트 플러스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2022년 6월 둘째 주(6일~12일) 모바일게임 매출순위. (출처=모바일인덱스)

[딜사이트 이규연 기자] 2022년 6월 둘째 주(6일~12일) 모바일게임 매출순위를 살펴보면 '디아블로 이모탈'의 순위 도약이 눈에 띈다. '리니지M'은 매출순위 1위를 다시금 탈환했다.


17일 모바일인덱스에서 집계한 국내 앱마켓 3곳(구글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의 게임 종합 매출순위에 따르면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디아블로 이모탈이 블레이드앤레볼루션이 지난주보다 50계단 뛰어오른 4위를 차지했다.


디아블로 이모탈은 블리자드의 글로벌 흥행 게임인 '디아블로' IP(지식재산권) 기반으로 만들어진 모바일 게임이다. 블리자드가 중국 넷이즈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3일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 출시된 이후 흥행하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M'은 매출순위가 지난주보다 1계단 상승하면서 선두를 되찾았다. 리니지M은 엔씨소프트의 PC온라인 게임 '리니지' IP 기반의 게임이다. 2016년 출시된 이후 매출순위 1위에 오랫동안 장기집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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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8일 리니지M의 대규모 업데이트인 '트리거: 진혼의 방아쇠'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총사 클래스가 개편됐고 이용자의 성장 단계에 따라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리미티드 신서버 '발록'도 생겼다. 


엔씨소프트의 또 다른 리니지 IP 기반 모바일 MMORPG인 '리니지2M'도 매출순위 3위로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했다. 엔씨소프트는 2일 리니지2M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아레나 던전과 보스, 초월 신화 클래스 등 신규 콘텐츠를 대거 추가했다. 


역시 리니지 IP 기반 모바일 MMORPG인 '리니지W'는 리니지M에 밀려 매출순위 2위로 떨어졌다. 카카오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매출순위 4위로 지난주보다 2계단 하락했다. 


넥슨의 모바일 스포츠게임 '피파 온라인4M by EA스포츠'는 지난주와 같은 매출순위 6위를 지켰다. 반면 넥슨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매출순위 7위로 지난주보다 3계단 떨어졌다. 


중국 게임 중에서는 호요버스의 오픈월드 MMORPG '원신'이 지난주보다 2계단 오른 9위를, 4399코리아의 모바일 MMORPG '기적의 검'이 지난주보다 3계단 상승한 10위를 각각 차지했다. 


반면 37모바일게임즈의 모바일 MMORPG '히어로즈 테일즈'는 지난주보다 3계단 떨어진 8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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