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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건]
교보자산신탁, '책준형 늪'…신탁계정대 1조 돌파
교보자산신탁이 책임준공형 관리형 개발신탁(책준형) 사업 부실 여파로 지난해 신탁계정대 규모가 1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책준형 사업 정리가 진행되며 신규 위험은 줄어드는 모습이지만, 기존 사업장에서 발생한 신탁계정대 부담은 여전히 재무지표를 압박하고 있다는 분석
딜사이트 박성준 기자
2026.05.14 07:00:18
#교보자산신탁
#교보생명
#책준
'하나맨'이 키운 한투부동산신탁…차입형 확대 '부메랑'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이 하나자산신탁 출신 대표 체제에서 차입형 위주의 사업에 집중한 결과 재무건전성이 빠르게 저하되고 있다. 책임준공형 대신 차입형을 택하며 우발채무 부담은 일정 부분 덜어냈지만, 부실 사업장에 투입되는 자금 부담 확대와 자산건전성 악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6.04.30 07:00:17
#한국투자부동산신탁
#신탁사
#차입형
하나자산신탁, 그룹 내 '유일한 1위' 타이틀 반납
하나자산신탁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실적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부동산 시장 침체기 리스크에 노출되면서 대손비용이 급증했고 수익성 악화로 이어졌다. 올해 1분기에는 하나금융그룹 내 유일한 '업계 1위' 계열사라는 타이틀을 빼앗겼다. 민관식 하나자산신탁 대표
딜사이트 최지혜 기자
2026.04.28 10:20:16
#하나자산신탁
#하나금융
#신탁사
신탁사와 모기업
하나자산신탁
모기업 도움 없이 자생력 '입증'
하나자산신탁은 은행계열 신탁사들이 잇달아 모기업 자본에 의존하는 가운데서도 홀로 자생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차입형 토지신탁 중심의 보수적인 사업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사업성이 검증된 사업장 위주로 선별 수주 전략을 펼친 결과다. 특히 책임준공형(책준형) 신탁 비중을 낮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12.29 09:05:14
#하나자산신탁
#신탁사
#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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