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6월 10일 (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NAVER
#현대자동차
#한화생명
#KB금융
#휴온스글로벌
#카카오
#기아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에넥스 톺아보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5.08.25
최종 업데이트
2025.08.25 07:00:27
최초 생성 2025.08.11 17:24:12
이슈 메인
4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8.25 07:00:27
최초 생성 2025.08.11 17:24:12
에넥스 톺아보기
글로벌사업 남은 불씨도 꺼지나
에넥스의 글로벌사업이 연착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중국과 카자흐스탄법인 철수에 이어 동남아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삼은 베트남법인까지 사실상 존재감이 희미해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 남은 베트남법인 역시 자본총액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모회사로부터 지원을 받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향후 청산 수순을 밟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시장의 관측이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8.25 07:00:27
#에넥스
#베트남
#법인
에넥스 톺아보기
답보상태 주가…기업가치 부양 손 놨나
에넥스 주가가 지속적인 우하향 곡선을 그리며 답보상태에 빠졌다. 소극적인 주주환원과 함께 미래 성장을 위한 신규 투자까지 소홀히 하면서 기업가치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는 탓으로 분석된다. 특히 최근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지표에서도 등급이 최하위권으로 추락하는 등 지속성장과 적극적인 주가부양 의지에 대한 시장 의구심이 깊어지고 있다. 에넥스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8.22 07:00:34
#에넥스
#주가
#하락
에넥스 톺아보기
'오너 3세' 박성은 실장, 본격 경영 시험대
에넥스의 '오너 3세' 박성은 온라인사업부 영업기획실장이 본격적으로 경영 시험대에 오른 모습이다. 그가 에넥스의 온라인사업과 가구부품 수출입 자회사 '헤텍스'의 대표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는 중책을 맡았기 때문이다. 실제 건설경기 침체로 성장정체를 겪고 있는 에넥스 입장에서도 박 실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는 시장의 평가다. 에넥스는 박유재 명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8.15 07:00:27
#에넥스
#박성은
#실장
에넥스 톺아보기
신성장동력 부재, 재무건전성 위기감 고조
에넥스가 B2B(기업 간 거래) 가구업의 불황 속 신성장동력을 마련하지 못한 가운데 재무건전성에 대한 위기감까지 고조되는 모습이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장기간 적자 고리를 끊어내는데는 성공했지만 신규투자도 집행하지 못할 정도로 재무 체력이 약화됐기 때문이다. 특히 재무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는 '토탈 인테리어' 사업은 경쟁사들에 비해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8.13 07:01:15
#에넥스
#신성장동력
#재무건전성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카카오 노조, 창사 첫 파업…"그룹사 1500명"
2
급한 불 끈 롯데손보…JKL의 '18개월 승부수'
3
바늘 구멍 통과한 낙타…실적 가시성이 최대 무기
4
흥국화재 등판했지만…시너지엔 물음표
5
금융사 발길 이어지는 전주…국민연금만으론 부족
6
서울전자통신 소송 털었지만…다온인터내셔널 부담 커졌다
7
삼성重, FLNG 세계 1위…정비시장엔 발도 못들여
8
1700억 태운 이우현 회장, 지분 추가 매집 적기 잡았다
9
프로야구 중계로 몸집 키운 티빙, 개인정보 유출 파장 '일파만파'
10
978억 몸값…PSR 비교 땐 절반 '뚝'
Infographic News
IPO 대표주관 순위 추이 (월 누적)
Opinion
more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가 정부의 코스닥 세그먼트·승강제 도입 방향에 대해 외형 중심 기준만으로는 성장기업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코스닥 시장이 벤처·혁신기업의 성장자금 조달과 투자 회수 창구 역할을 해온 만큼, 시가총액과 매출 등 현재 규모보다 기술력과
송병준 회장 "코스닥 세그먼트, 외형 아닌 잠재력 봐야"
데스크칼럼
스타벅스 마케팅 나비효과
금융in 라이브러리
"그 일도 금소보팀이 해요?"…고객의 한마디 놓치지 않는 사람들
기자수첩
이재명 정부 1년, 금융의 물줄기
기고
엔비디아 생태계, 올라타되 갇히지 않으려면
많이 본 뉴스
more
1
흥국화재 등판했지만…시너지엔 물음표
2
금융사 발길 이어지는 전주…국민연금만으론 부족
3
삼성重, FLNG 7척으로 세계 1위…'정비 시장'엔 발도 못 들여
4
급한 불 끈 롯데손보…JKL의 '18개월 승부수'
5
바늘 구멍 통과한 낙타…실적 가시성이 최대 무기
6
시노펙스, KSN 2026서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공식 출시
7
고의파산 의혹 메디프레소…교원인베 등 소송 채비
8
IBK증권, 차기 대표에 은행 출신 최광진 부사장 내정
9
SKT, 日 NTT와 AI 생태계 확장에 맞손 外
10
카카오 노조, 창사 첫 파업에 거리행진…"그룹사 1500명 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