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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이사회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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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3.13
최종 업데이트
2025.03.13 07:00:21
최초 생성 2025.02.24 18: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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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3.13 07:00:21
최초 생성 2025.02.24 18:13:02
금융지주 이사회 진단
농협금융, 중앙회 영향력 '여전'…사외이사 7인체제 복귀 관심
농협금융지주는 계열사 CEO(최고경영자) 인선 뿐만 아니라 이사회 구성에서도 농협중앙회의 영향력이 뚜렷하다. 이사회 구성원 중 하나인 기타비상무이사에 줄곧 농협중앙회 출신 인사나 현직 조합장이 임명돼 온 것이 대표적인 예다. 현재 농협금융의 사외이사는 6명이다. 7명을 유지해왔지만 임기만료 시점이 연말인 이종백 이사가 그대로 퇴임하면서 한 자리가 일시적으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3.13 07:00:21
#농협금융지주
#농협중앙회
#사외이사
금융지주 이사회 진단
'임기 무관' 교체비율 유지…돋보인 신한금융 이사회
신한금융지주가 올해도 사외이사 선순환구조를 통해 상대적으로 높은 이사회 안정성을 확보했다. 재연임이 가능했던 임기만료 사외이사 5명 중 2명을 교체해 사외이사 변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갔다. 진옥동 회장 취임 후 확립된 9인 사외이사 운영 체제가 지배구조 모범규준에 가장 부합하는 균형점을 이루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현덕 페도라 대표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3.07 07:00:31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진옥동
금융지주 이사회 진단
하나금융, 여성비율 늘리고 안정감 유지
하나금융지주가 올해 사외이사 한 명을 새롭게 신규 선임해 안정된 이사진 구성을 이어간다. 임기만료 대상 중 이정원 이사회 의장만 최대임기 6년을 채웠던 만큼 변화폭은 이전부터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하나금융은 금융 및 재계, 법조계, 관료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사외이사진을 구성해 왔다. 이번 신규 선임을 통해서는 KB·신한금융에 비해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3.05 07:01:17
#하나금융지주
#서영숙
#사외이사
금융지주 이사회 진단
우리금융, 사외이사 대거 교체…임종룡式 쇄신 강화
우리금융지주는 올해 대대적인 사외이사 교체를 예고했다. 사외이사 7인 중 5명의 임기가 만료되는데 이들 모두가 과점주주 추천 인사다. 최대 임기 6년을 채운 사외이사는 1명(정찬형 이사)이지만 쇄신 차원에서 연임 여부와 관계 없이 최소 4명을 교체한다는 방침이다. 과점주주 추천 사외이사도 5명에서 4명으로 줄어든다. 7인 체제를 유지하기로 한 만큼 빈자리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2.27 13:20:19
#우리금융지주
#과점주주
#사외이사
금융지주 이사회 진단
신한금융, 사외이사 대거 임기만료…변화 여부 주목
신한금융지주는 사외이사 최대 임기를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금융회사 지배구조법)에 맞추고 있다. 2016년 시행된 금융회사 지배구조법은 사외이사 모범규준이 정하는 5년보다 1년 더 많은 6년을 사외이사의 최대 재임기간으로 정한다. 현재 신한금융의 사외이사는 총 9명이다. 이 중 7명이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임기가 만료된다. 7명 모두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2.27 09:00:19
#신한금융지주
#사외이사
#윤재원
금융지주 이사회 진단
KB금융, 선제적 후보 선임…사외이사 안정성 확보
KB금융지주는 국내 금융그룹 중 유일하게 사외이사 최대 임기를 5년으로 두고 있다. 2010년 만들어진 '은행권 사외이사 제도 모범규준'을 그대로 정관에 반영한 후 그대로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1년 차이지만 다른 금융지주보다 사외이사 변화 속도가 빠른 셈이다. 신규 선임 역시 다른 금융그룹보다 신속하게 결정해 이사회 안정화를 추구해 왔다. 올해 역시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5.02.27 07:00:19
#KB금융지주
#사외이사
#차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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