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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025 임원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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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11.28
최종 업데이트
2024.11.28 19:17:54
최초 생성 2024.11.28 15: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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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11.28 19:17:54
최초 생성 2024.11.28 15:37:25
롯데 2025 임원인사
'오너3세' 신유열, 경영 전면 등판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장남인 '오너 3세' 신유열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경영 전면에 나선다. 지난해 전무로 승진한 지 1년 만이다. 시장에서는 그가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과 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전략실장을 겸임한 만큼 그룹의 미래를 이끌어갈 지속가능한 성장동력 발굴에 속도를 붙일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롯데그룹은 28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신유열 전
딜사이트 김민희 기자
2024.11.28 19:17:54
#롯데그룹
#인사
#신유열
롯데 2025 임원인사
70년대생 전진 배치...'고강도' 인적쇄신 단행
롯데그룹이 최근 부각된 유동성 위기설을 잠재우기 위해 고강도 인적쇄신을 단행했다. 대내외적인 환경 변화 속에 연공서열을 파괴하고 능력과 성과 중심의 젊은 리더십을 구축하겠다는 의도다. 특히 이번 임원인사에서 70년대생 CEO를 대거 신임하는 한편 적극적인 외부인사 발탁도 이뤄졌다. 나아가 롯데그룹은 향후 성과를 바탕으로 한 수시인사 체계 구축을 통해 경영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4.11.28 19:08:52
#롯데지주
#롯데
#신동빈
롯데 2025 임원인사
칼날 피한 식품·유통군, 성과 창출 '지상과제'
올해 롯데그룹 임원인사에서 롯데 식품군·유통군 총괄대표가 유임에 성공하며 고강도 인적쇄신에서 살아남았다. 이번 인사에서 40%에 육박하는 롯데 계열사 대표이사가 교체된 점을 감안하면 눈길을 끄는 결과다. 시장에선 이들이 중책을 맡은 지 얼마 안돼 성과를 증명할 1년의 유예기간을 확보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동시에 두 대표는 칼날 인사를 피한 만큼 내년에는
딜사이트 구예림 기자
2024.11.28 18:48:38
#롯데임원인사
#임원인사
#롯데그룹
롯데 2025 임원인사
그룹 컨트롤타워 '재건'…노준형 사장 '키맨'으로
롯데가 장기간 그룹 컨트롤타워를 맡아왔던 '경영혁신실' 재건에 나선다. 롯데지주 경영혁신실은 지난해 미래성장실에 신사업 발굴 임무를 넘기며 역할이 다소 축소됐었지만 올해 사업지원실을 통합하며 그룹 내 중심 축으로 다시 떠올랐다. 롯데지주는 향후 노준형 사장의 경영혁신실을 중심으로 '탑다운(Top-Down)' 의사결정체계를 구축하고 그룹사 비즈니스를 진두지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11.28 18:00:20
#롯데
#임원인사
#컨트롤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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