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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리밸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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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9.09
최종 업데이트
2024.09.09 06:01:12
최초 생성 2024.09.03 16: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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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4.09.09 06:01:12
최초 생성 2024.09.03 16:45:29
두산 리밸런싱
로보틱스, M&A 추진…사업 재편에 일시 정지
두산로보틱스가 지난해 상장 당시부터 천명하던 로봇 기업 인수합병(M&A)이 지지부진하다. 당초 2850억원을 로봇 기업 인수자금으로 쓴다는 계획이었으나 1년이 되도록 감감무소식이다. 두산그룹 사업구조 재편으로 그간 검토하던 M&A 진행이 사실상 '올스톱'된 것이라는 분석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지난해 10월 상장하는 과정에서 마련한 자금 중 2850억원을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4.09.09 06:01:12
#두산로보틱스
#M&A
#지분투자
두산 리밸런싱
로보틱스-밥캣, 합병 시너지 약해…주주 설득 명분↓
로보틱스와 밥캣은 합병을 해야만 사업적인 부분에서 시너지가 나올지 의문이 커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단지 명분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굳이 합병을 하지 않아도 지배주주가 ㈜두산인 만큼 서로 지원하는 방향도 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다만 ㈜두산에서는 연결기준 실적으로 잡히는 밥캣이 신용등급에 도움이 되는 만큼 사업적 시너지뿐만 아니라 재원 마련에도 도움을
딜사이트 송한석 기자
2024.09.09 06:00:18
#두산
#두산로보틱스
#두산밥캣
두산 리밸런싱
변수는 주식매수청구권 규모…자금조달 방안은
두산그룹의 사업 구조재편에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여부가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두산밥캣을 보유한 두산에너빌리티 신설법인과 두산로보틱스간 합병을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두산그룹이 설정한 한도 1조1000억원을 넘어서면 두산 측은 분할합병 여부를 결정하고 철회를 검토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제는 두산로보틱스와 두산에너빌리티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4.09.05 08:15:23
#두산에너빌리티
#주식매수청구권
#자금조달
두산 리밸런싱
에너빌리티 신설법인, 수익가치 조정 못하는 이유
㈜두산이 금융감독원(금감원)의 정정공시 요구에도 에너빌리티 분할신설법인의 수익가치를 조정하지 못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해당 부문의 수익가치가 상승하면 로보틱스에 대한 ㈜두산의 지배력이 약화되는 데다, 로보틱스의 경우 밥캣에서 확보할 수 있는 투자금이 줄어들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두산은 7월 11일 밥캣을 로보틱스 100% 자회사로 전환하는 사
딜사이트 송한석 기자
2024.09.05 08:15:19
#두산
#두산밥캣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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