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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4.05
최종 업데이트
2024.04.05 06:25:14
최초 생성 2023.08.16 16: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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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4.05 06:25:14
최초 생성 2023.08.16 16:54:02
핀셋+
롯데렌탈
농기계도 빌려준다…사업다각화 본격화
롯데렌탈이 주력사업인 자동차렌탈 및 중고차 수출 이외에도 농업기계 도매 및 임대 사업을 통해 새로운 캐시카우 확보에 나선다. 농업기계 사업의 경우 정부의 구매 보조금 및 공공기관 입찰(B2G)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는 만큼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은 지난달 26일 열린 제19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4.05 06:25:14
#롯데렌탈
#농업기계
#농기계
핀셋+
롯데렌탈
금리 인하 전망에 수익개선 기대감 '솔솔'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롯데렌탈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여기에 롯데렌탈이 국내 렌탈 업계 최초로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로부터 투자적격 등급인 Baa3를 획득하면서 실제 조달금리 인하 효과로 이어질 지 주목된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4.03 06:20:20
#롯데렌탈
#순금융비용
#금리
핀셋+
롯데렌탈
중고차 사업 확대 드라이브
롯데렌탈이 중고차 사업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기존에 영위해왔던 '자동차 렌탈 및 중고차 매각' 사업에서 한발 더 나아가 '중고차 렌탈' 사업으로 수익 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수익성이 더 좋은 해외 중고차 수출 비중을 늘리는데 주력하는 모습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렌탈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중고차 장기렌탈 서비스 '마이카 세이브'가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4.02 06:20:19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중고차
핀셋+
롯데렌탈
상수가 된 연말 차손…올해는 그린카?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가 전임 수장들이 벌여놓은 대규모 투자에 발목을 잡힐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피투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터라 연말에 예상치 못한 빅배스(Big Bath, 잠재부실 손실처리)가 반영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롯데렌탈은 2019년부터 작년 말까지 총 466억원의 손상차손을 인식했다. 항목별로 자사 영업자산인 렌탈 및 무형자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9.01 08:07:19
#롯데렌탈
#그린카
#손상차손
핀셋+
롯데렌탈
해외확장 Vs 재무안정 딜레마
롯데렌탈이 기존 태국·베트남에 이어 일본과 미국 등지로 렌탈사업을 확장키로 한 가운데 시장에선 이 결정이 회사의 실적·재무상태에 악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 중이다. 초기 시장 안착을 위해 적잖은 비용이 투입될 예정인 반면, 전사 이익 성장에 해외시장이 기여할 몫은 판단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는 임기 내 핵심 전략으로 ▲중고차 렌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8.30 08:20:25
#롯데렌탈
#해외사업
#렌트카
핀셋+
롯데렌탈
순이익, 올해도 거꾸로 간다
롯데렌탈의 순이익이 2년 연속 역성장할 가능성이 고조되는 분위기다. 회사가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쏘카의 주식을 시세보다 3배 이상 비싼 가격에 추가 취득하면서 대규모 지분평가손실이 불가피해진 까닭이다. 롯데렌탈은 내달 22일 쏘카 주식 105만2000주를 총 475억원에 취득할 예정이다. 이는 쏘카 최대주주 특수관계인인 에스오피오오엔지가 주식매수청구권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8.30 08:20:05
#롯데렌탈
#쏘카
#엑시트
핀셋+
롯데렌탈
액분·무증 안 하는 속내는
롯데렌탈의 주식 거래량을 늘릴 수 있는 방안으로 액면분할과 무상증자가 거론되는 가운데 시장에선 실현 가능성이 높지 않단 반응 일색이다. 모기업 호텔롯데의 기업공개(IPO)가 잠정 중단된 상황인 만큼 인위적인 주가 관리의 필요성이 크지 않은 까닭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들어 롯데렌탈의 하루 평균 주식 거래량은 4만3000주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8.28 08:00:23
#롯데렌탈
#호텔롯데
#액면분할
핀셋+
롯데렌탈
최진환 신용도 상향 꿈…"이상과 실제 달라"
최진환 롯데렌탈 대표(사진)가 지난 6월 A급(A+ '안정적)으로 강등된 신용등급 재상향에 집중하고 있지만 AA급 복귀 가능성에는 물음표가 달린 모양새다. 최 대표는 신용등급 책정 시 롯데렌탈이 캐피탈사와 동등한 조건을 적용받아야 한단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 신평사가 이를 들어줄 여지가 크지 않아서다. 최진환 대표는 신용평가사들을 상대로 렌탈사업이 사실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8.28 08:00:22
#롯데렌탈
#캐피탈
#렌탈
핀셋+
롯데렌탈
주가 발목 잡는 유통 가능 주식수
롯데렌탈 주가가 바닥을 벗어나지 못하는 주된 요인으로 유통 가능한 주식수가 적단 점이 꼽히고 있다. 안 그래도 회사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는 상황인데 거래 물량까지 제한적인 터라 주가 부양이 쉽지 않단 이유에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 롯데렌탈의 시가총액 회전율(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은 0.1%로 같은 기간 코스피 상장사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8.25 10:01:26
#롯데렌탈
#호텔롯데
#주가
핀셋+
롯데렌탈
최진환 체제서 멈춘 신사업 왜
미래 모빌리티(커넥티드카·자율주행 등) 플랫폼 리더를 꿈꿨던 롯데렌탈이 기존 렌터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로드맵을 수정했다. 주가부양 임무를 부여받은 최진환 사장(사진)이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보단 단기 성과를 내는데 집중하고 있는 까닭이다. 롯데렌탈은 작년 3월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동체통신사업 ▲전기신사업 ▲해양관광및레저사업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8.24 08:15:49
#롯데렌탈
#신사업
#최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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