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1월 18일 (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엔씨소프트
#NAVER
#대한항공
#SPC삼립
#SK텔레콤
#기아
#우리금융지주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크레딧 스토리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5.05.07
최종 업데이트
2025.05.07 10:30:20
최초 생성 2023.05.11 18:19:26
이슈 메인
12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5.07 10:30:20
최초 생성 2023.05.11 18:19:26
크레딧 스토리
HD현대일렉, 'A+' 첫 상향…신용도 개선 흐름 탈듯
HD현대일렉트릭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신용등급 'A+'를 부여받아 신용도 개선 흐름을 탔다는 관측이 나온다. 나이스신용평가 등 다른 신용평가사들이 기존 등급(A)을 유지하고 있지만 상향 트리거를 충족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한국기업평가(한기평) 외에 추가로 A+ 등급을 확보하면 HD현대일렉트릭의 자금 조달 여건 개선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2일
딜사이트 이소영 기자
2025.05.07 10:30:20
#HD현대일렉트릭
#크레딧
#신용등급상향
크레딧 스토리
롯데그룹
주력 계열사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도미노
롯데그룹의 핵심 계열사들이 신용등급 강등 위기에 처했다. 롯데지주를 포함해 총 5곳의 기업이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바꿔 달면서다. 통상 '부정적' 전망을 받으면 6개월 내 신용등급이 강등될 가능성이 크다. 그룹 계열사가 연쇄적으로 신용등급 전망이 하향 조정된 이유로 롯데케미칼의 신용등급 전망 하향이 꼽힌다. 롯데케미칼은 실적 부진을 끊어내지 못
딜사이트 이소영 기자
2024.07.30 07:25:12
크레딧 스토리
롯데건설에 발목 잡힌 호텔롯데…롯데지주 '방파제'
호텔롯데가 실적 개선을 거듭하면서 신용등급 상향 기대감이 조심스레 제기되는 가운데, 호텔롯데의 롯데건설 프로젝트파이낸싱(PF) 펀드 후순위 참여가 이 같은 가능성을 끌어내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로나 위기를 견뎌내고 간신히 궤도 위에 올라선 호텔롯데를 험지로 보낸 롯데그룹의 함의는 무엇이었을까. 전문가들은 호텔롯데·롯데물산의 신용도를 훼손하더라도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2024.03.22 08:20:19
#신용등급
#계열통합신용도
#롯데그룹
크레딧 스토리
희비 엇갈린 현대차·포스코…'AAA 복귀전' 승자는
국내 최상위 신용등급(AAA)에서 나란히 미끄러진 현대자동차와 포스코가 'AAA 등급' 복귀 경쟁에서 희비가 엇갈렸다. 글로벌 철강 수요 둔화로 포스코의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이 요원해진 가운데, 현대차는 완성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긍정적' 등급전망을 부여받아 한 걸음 앞서가게 되면서다. 현대차는 높아진 현금창출력에 힘입어 별도기준 '실질적 무차입' 구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2023.12.20 08:25:13
#신용등급
#회사채
#AAA
크레딧 스토리
넷마블, 차입구조 단축…유동성 부담↑
넷마블의 장기신용등급이 소멸됐다. 그간 만기가 남아있던 회사채 물량에 대해 차환 발행을 하지 않고, 기업어음(CP)으로 돌려막는 방법을 택하면서다. 단기신용등급은 남아 있는 상태지만, 장기신용등급과 달리 '등급전망(아웃룩)'이 부여되지 않아 크레딧 리스크에 대한 반영도 상대적으로 더딜 전망이다. CP 발행의 대가는 차입 만기구조의 단기화다. 내년 3월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2023.10.20 07:40:20
#넷마블
#신용등급
#회사채
크레딧 스토리
KT&G, 창사이래 첫 공모채 데뷔 '초읽기'
국내 담배시장·홍삼시장에서 압도적인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는 케이티앤지(KT&G)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회사채 발행을 모색하고 있다. 주주환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데다가 국내외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자본적지출(CAPEX) 투자가 늘어나 자금 소요가 높아지면서다. 자금조달에 앞서 선제적으로 신용등급을 받은 KT&G는 최고 등급인 AAA를 부여받았다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2023.07.03 06:15:13
#신용등급
#크레딧
#KT&G
크레딧 스토리
롯데그룹
하반기 만기도래 차입 1兆…계열사 각자도생
롯데그룹 주요 계열사들이 줄줄이 신용등급 강등에 처하면서 직접금융시장에서의 자금 조달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조달비용 확대가 불가피한 데다 일부 계열사들은 자금조달 자체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지적이다. 롯데그룹 전반의 재무안정성 저하가 이번 신용등급 하락으로 이어진 상황에서 조달비용 증가는 또다시 그룹의 재무부담을 높이는 악순환에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2023.06.29 06:15:13
#DCM
#회사채
#롯데그룹
크레딧 스토리
롯데그룹
롯데케미칼, 핵심 캐시카우서 강등 근원지로
롯데그룹 내에서 가장 높은 신용등급을 자랑하던 롯데케미칼이 12년 만에 강등에 처했다. 그룹 내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던 롯데케미칼이 흔들리면서 롯데그룹은 연쇄적인 신용등급 하락을 맞이하게 됐다. 그룹의 또 다른 축인 유통 사업이 흔들릴 때도 든든한 버팀목이 됐던 롯데케미칼은 왜 주저앉게 된 것일까. ◆ 5개 분기 역속 적자 행진…"경쟁사 대비 실적 충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2023.06.29 06:10:19
#롯데케미칼
#신용등급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크레딧 스토리
롯데그룹
계열사 신용강등 도미노…위상 '흔들'
롯데그룹의 핵심 계열회사들이 줄줄이 신용등급 강등에 처했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 차례 위기를 겪었던 롯데그룹은 지난해와 올해에 걸쳐 금리 인상, 글로벌 수요 위축 등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재무 부담이 가중되면서다. 올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지정하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순위에서도 재계 6위로 하락한 롯데그룹은 신용등급 강등까지 몰리면서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2023.06.29 06:05:13
#롯데그룹
#신용등급
#크레딧
크레딧 스토리
LG디스플레이, 빨라진 등급조정 시계추…하반기 반등 주목
LG디스플레이가 신용등급 아웃룩 조정 이후 두 달여 만에 강등에 처했다. 통상 신용평가사들이 아웃룩 조정에 나서면 반년에서 1년가량 추이를 지켜본 뒤 신용등급을 조정하던 것에 비해 조정 시기가 대폭 앞당겨졌다. 그만큼 LG디스플레이의 실적과 재무구조가 급속도로 악화되고 있다는 의미인 셈이다. 그간 크레딧 리스크가 확대되면서 자금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던 L
딜사이트 백승룡 기자
2023.05.18 08:05:14
#DCM
#회사채
#신용등급
1
2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500조 바라보는 코스피 이익…슈퍼사이클 진입
2
'구원투수' 김병철…KDB생명 매각 불씨 살릴까
3
서진석 셀트리온 대표 "'신약·LLM·자동화' AI 전략 3대 축"
4
코스맥스, 유형자산 확대 잰걸음…중장기 성장 발판
5
'車금융 부재' 신한캐피탈, 장기 조달로 '정면돌파'
6
김 총리 넥슨行 배경…'K게임 육성'과 NXC 지분 이슈
7
금감원, 지배구조 특별점검 '선전포고'
8
현대차그룹-엔비디아, 박민우 합류로 혈맹 굳힌다
9
물류로 환골탈태한 주성코퍼…기업 정체성 정리 '숙제'
10
MBK "홈플러스 긴급운영자금 1000억 선제 투입"
Infographic News
2022년 월별 회사채 만기 현황
Opinion
more
충정로에서
K-사모펀드 시장에 프로가 없다
기자수첩
쏘카 창업주의 경영복귀 숙제
데스크칼럼
챗GPT가 광고를 접목할 수 있을까
만나봤더니
존 조 카이아 CSO "아시아사업, 카이아가 관문 될 것"
기자수첩
금융권 세대교체 의미
많이 본 뉴스
more
1
전국 2682가구 청약…수도권 비중 89%
2
김동건 HLB US법인장 "리라푸그라티닙, 가속승인 자신"
3
현대차그룹-엔비디아, 박민우 합류로 혈맹 굳힌다
4
셀루메드, 유증 납입일 앞당겨…경영권 매각 기대감↑
5
애드바이오텍, H9N2 저병원성 AI 항체 치료제 효능 확인
6
K-사모펀드 시장에 프로가 없다
7
차바이오텍, 한화손보·한화생명서 1000억 투자 유치
8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카이스트에 추가 기부…누적 603억 外
9
크래프톤, '배그' 파워에도 여전한 단일 IP 리스크
10
인터베스트, 오름테라퓨틱 잭팟...원금 12배 회수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