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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품에 안긴 아시아신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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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2.06.20
최종 업데이트
2022.06.20 08:25:01
최초 생성 2022.06.07 11: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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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2.06.20 08:25:01
최초 생성 2022.06.07 11:21:37
신한 품에 안긴 아시아신탁
든든한 최대주주 업고, 책임준공신탁 '주력'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이 신한금융지주 100%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향후 사업 포트폴리오의 변화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일각에서는 자본력이 월등한 최대주주의 지원을 등에 업고 차입형토지신탁 사업에도 진출하지 않겠냐는 전망도 있지만 금융지주 특유의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감안하면 그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의견이 대다수다. 결국 기존의 책임준공 관리형토지신탁
딜사이트 장동윤 기자
2022.06.20 08:25:01
#부동산신탁
#신한자산신탁
#차입형토지신탁
신한 품에 안긴 아시아신탁
'체질 개선' 신한자산신탁...고정 이하 자산은 '숙제'
신한금융지주를 새 주인으로 맞은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의 고정 이하 자산 비율이 업계 평균치를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향후 부동산신탁 시장 전망을 낙관할 수 없는 만큼 신한자산신탁이 리스크 관리에 집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다만 지난 2018년 신한금융그룹에 편입된 이후 차입형토지신탁 비중을 줄이고 책임준공 관리형토지신탁을 확대하며
딜사이트 장동윤 기자
2022.06.13 09:22:00
#신한자산신탁
#아시아신탁
#자산건전성
신한 품에 안긴 아시아신탁
신한자산신탁, 4년간 몸값 3배 늘었다
신한금융지주가 정서진 전 부회장이 보유한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 지분 40%를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하면서 신한자산신탁 몸값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정확한 인수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신한자산신탁의 개선된 실적을 감안하면 몸값도 크게 뛰어올랐을 것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다만 일각에서는 '기업가치가 지나치게 고평가됐다'며 다소 부정적인 시각
딜사이트 장동윤 기자
2022.06.10 08:24:43
#아시아신탁
#신한자산신탁
#정서진
신한 품에 안긴 아시아신탁
신한자산신탁, '한지붕 두가족 체제' 종언
그동안 '한 지붕 두 가족' 체제를 유지해왔던 신한자산신탁(옛 아시아신탁)의 지배구조가 신한금융지주 체제로 단일화되면서 경영진의 향배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회사의 의사결정을 최종적으로 책임지는 이사회 구성원에 어떤 변화가 나타날지 여부가 핵심이다.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16일 정서진 전 부회장이 보유한 신한자산신탁 지분 40%를 인수했다. 정확한 인수금
딜사이트 장동윤 기자
2022.06.09 08:43:58
#아시아신탁
#정서진
#배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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