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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2.05.20
최종 업데이트
2022.05.20 08:05:12
최초 생성 2022.05.12 16: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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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2.05.20 08:05:12
최초 생성 2022.05.12 16:44:13
상장 VC 심층분석
'실적 잔치' 에이티넘, 등기임원 3년 평균 7억씩 벌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등기임원 3명이 지난 3년간 매년 7억원의 보수를 가져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슷한 규모의 상장 벤처캐피탈들과 비교해 최소 40% 이상 높은 수치다. 최대 수혜자로는 연평균 15억원의 보수를 받은 신기천 대표가 거론된다. 1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티넘인베스트의 등기임원은 신기천 대표, 이승용 대표, 이영섭 기타비
딜사이트 최양해 기자
2022.05.20 08:05:12
#에이티넘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인베스트
상장 VC 심층분석
'인건비만 300억' 에이티넘, 배당률 낮추고 실적 잔치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올린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하 에이티넘)가 인건비로만 300억원이 넘는 돈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벌어들인 영업수익(매출) 3분의 1에 육박하는 수준이다. 반면 그동안 30%대를 유지했던 배당률은 14%대로 낮췄다. '실적 대박'을 터뜨린 건 맞지만 성과에 대한 보상이 지나치게 내부인력에 쏠린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딜사이트 최양해 기자
2022.05.18 07:50:20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
#배당률
상장 VC 심층분석
'우량기업부 승격' 에이티넘, 메가톤급 운용사 등극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이하 에이티넘)가 이달 초 우량기업부로 승격하며 메가톤급 벤처캐피탈로 우뚝 섰다. 지난해 역대 최고 실적을 올리며 코스닥시장본부의 우량기업부 요건을 충족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심사 결과로 에이티넘은 코스닥 소속부 가운데 최상위 그룹에 속하게 됐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에이티넘은 지난 2일 코스닥 우량기업부 소속
딜사이트 최양해 기자
2022.05.13 08:01:52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에이티넘
#상장 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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