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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3.10.06
최종 업데이트
2023.10.06 07:45:13
최초 생성 2022.03.07 19: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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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3.10.06 07:45:13
최초 생성 2022.03.07 19:51:49
통신+
LG헬로비전
허리띠 졸라매도 빚 부담은 여전
LG헬로비전은 주력인 케이블TV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무리한 신규 투자를 지양하고 영업 안정화에 집중하면서 비용 효율화를 통한 재무부담 완화를 꾀하고 있다는 평가다. 하지만 불어난 빚 부담이 LG헬로비전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하고 있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헬로비전은 지난 2019년 12월 LG유플러스 자회사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10.06 07:45:13
#LG헬로비전
#영업비용
#부채비율
통신+
LG헬로비전
흔들리는 본업 부업으로 지탱...렌털·미디어 비중↑
LG헬로비전은 2019년 12월 LG유플러스 자회사로 편입된 이후 수익성 개선에 힘써왔다. 인수 직전 해인 2018년과 비교하면 영업이익은 80% 수준까지 회복된 상황이다. LG헬로비전이 결합상품 출시, 콘텐츠 공유 등 LG유플러스와 힘을 합쳐 영업 경쟁력을 키우고, 렌털·미디어 등으로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10.05 08:06:11
#LG헬로비전
#렌탈
#미디어
통신+
LG헬로비전
송구영호, '지역'에서 케이블TV 미래 찾기 통할까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가 주력 사업인 케이블TV의 성장판을 다시 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인터넷TV(IPTV)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에 밀려 케이블TV 가입자 이탈이 수년째 지속되고 있어서다. 송 대표는 현재 케이블TV 위기 극복에 필요한 해답을 '지역'에서 찾고 있다. 지역사업권을 가진 케이블TV만의 강점을 살려 국내 유료방송 시장 지위를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9.26 08:05:14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케이블TV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취임 6개월 양춘식號, 임시방편 색채 지울까
KT스카이라이프를 이끄는 양춘식호(號)가 출범 6개월째에 진입했다. 양 대표는 지난 3월 말 임기 만료로 회사를 떠난 김철수 전 대표의 뒤를 이어 KT스카이라이프 CEO에 올랐다. 취임 기간이 짧아 아직 평가를 내리긴 이른 시점이지만 CEO 부재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던 모회사 KT의 상황을 고려하면 양 대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회사를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9.19 08:13:34
#KT스카이라이프
#양춘식
#CEO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한계 극복…TPS·콘텐츠 양 날개 제 역할
KT스카이라이프를 향한 위기론이 수년째 제기되고 있다. 주력인 위성방송 사업이 지속적인 가입자 이탈과 수신료 매출 감소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어서다. 하지만 이 같은 위기감이 무색하게 KT스카이라이프는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위성방송과 달리 전체 가입자 수는 큰 변화가 없다. 매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9.14 07:20:20
#KT스카이라이프
#스카이TV
#위성방송
통신+
SKB 짚어보기
망 사용료 법적 공방…언제쯤 막 내리나
SK브로드밴드는 넷플릭스와 '망 사용료' 문제를 놓고 수년째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지난 2021년 6월 1심 재판부는 SK브로드밴드의 손을 들어줬지만 넷플릭스가 이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다. 이어진 항소심에서도 양측의 입장은 첨예하게 엇갈렸다. SK브로드밴드는 넷플릭스 등 대규모 트래픽을 일으키는 콘텐츠사업자(CP)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망 투자비용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8.31 06:55:13
#SK브로드밴드
#넷플릭스
#망 사용료
통신+
SKB 짚어보기
OTT 침투에도 굳건…코드커팅 막았다
SK브로드밴드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공습에 맞서 나름 선방하고 있다. OTT 확산에도 IPTV 등 유료방송 시장에서 꾸준히 가입자 수를 늘리며 2위 사업자 지위를 굳건히 다지고 있어서다. 유료방송을 해지하고 OTT로 넘어가는 '코드 커팅' 현상은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는 반응이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는 올해 2분기 유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8.28 07:57:34
#SK텔레콤
#SKT
#SKB
통신+
SKB 짚어보기
20년 공 들인 IDC...연매출 2000억원 눈앞
SK브로드밴드의 20년 노력이 서서히 빛을 발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 2000년 서초 인터넷데이터센터(IDC) 건립을 시작으로 IDC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지난해 5개 IDC 운영을 통해 약 1550억원 매출을 올렸다. 올해는 분당 2센터가 추가로 가동됨에 따라 2000억원대 연간 매출 달성이 기대되고 있다. IDC는 주력 사업인 유선 통신에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8.24 07:55:12
#SK브로드밴드
#IDC
#DC
통신+
SKB 짚어보기
출범 앞둔 박진효 체제 '진중한 리더십' 통할까
SK브로드밴드가 새롭게 맞이하는 대표이사는 박진효 전 SK쉴더스 대표다. 20년 넘게 SK텔레콤에 몸담으며 통신 관련 핵심 기술개발을 책임지는 '기술통'으로 활약해온 인물이다. 현재 SK브로드밴드는 IPTV, 초고속인터넷 등 한정된 사업 구조를 극복하지 못하면서 성장 정체기에 빠져 있다. 통신은 물론 미디어, 보안 등 플랫폼 기반의 신사업 융합에 강점을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8.22 08:03:36
#SK브로드밴드
#SKT
#SKB
통신+
지니뮤직
위기를 기회로…신사업 장착 분주
KT 음원 유통 플랫폼 지니뮤직이 미래 먹거리 발굴에 분주한 모습이다. 가입자 경쟁이 포화상태에 달한 음원 시장에서 부침을 겪고 있어서다. 지니뮤직은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으로 주력인 음악사업에서 매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주력 사업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1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니뮤직은 음원 시장의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7.18 07:50:19
#지니뮤직
#주스
#밀리의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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