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6월 10일 (수)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NAVER
#현대자동차
#휴온스글로벌
#카카오
#기아
#크래프톤
#이마트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KT스카이라이프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3.09.19
최종 업데이트
2023.09.19 08:13:34
최초 생성 2022.03.30 08:19:16
이슈 메인
4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3.09.19 08:13:34
최초 생성 2022.03.30 08:19:16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취임 6개월 양춘식號, 임시방편 색채 지울까
KT스카이라이프를 이끄는 양춘식호(號)가 출범 6개월째에 진입했다. 양 대표는 지난 3월 말 임기 만료로 회사를 떠난 김철수 전 대표의 뒤를 이어 KT스카이라이프 CEO에 올랐다. 취임 기간이 짧아 아직 평가를 내리긴 이른 시점이지만 CEO 부재로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던 모회사 KT의 상황을 고려하면 양 대표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회사를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9.19 08:13:34
#KT스카이라이프
#양춘식
#CEO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한계 극복…TPS·콘텐츠 양 날개 제 역할
KT스카이라이프를 향한 위기론이 수년째 제기되고 있다. 주력인 위성방송 사업이 지속적인 가입자 이탈과 수신료 매출 감소 등으로 위기를 맞고 있어서다. 하지만 이 같은 위기감이 무색하게 KT스카이라이프는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위성방송과 달리 전체 가입자 수는 큰 변화가 없다. 매출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3.09.14 07:20:20
#KT스카이라이프
#스카이TV
#위성방송
통신+
KT스카이라이프
KT에 자회사 뺏겼지만...HCN 인수 효과 톡톡
"KT는 자회사 강탈을 멈추고 독립경영 보장하라." KT스카이라이프 노동조합은 모기업 KT가 최대주주 지위를 이용해 '자회사 빼가기'를 지속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KT스카이라이프는 지난해 KT에 현대미디어(현 미디어지니) 인수 기회를 넘기면서 한바탕 홍역을 치렀다. 현대HCN(현 HCN)과 현대미디어를 동시에 품에 안고 본업인 위성방송 사업의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2.04.04 08:09:00
#KT스카이라이프
#HCN
#미디어지니
통신+
KT스카이라이프
김철수 대표 홀로 살아남았다
김철수 KT스카이라이프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2020년 처음 대표이사직에 오른 뒤 3년째 회사 경영을 책임지게 됐다. KT스카이라이프는 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4명, 기타비상무이사 2명 등 총 7명의 이사를 선임했다. 이번 주총에서 KT스카이라이프 이사진이 김철수 대표를 제외하고 전면 교체됐다. 사내이사에는 김 대표가
딜사이트 최지웅 기자
2022.03.31 08:34:09
#KT스카이라이프
#김철수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카카오 노조, 창사 첫 파업…"그룹사 1500명"
2
급한 불 끈 롯데손보…JKL의 '18개월 승부수'
3
바늘 구멍 통과한 낙타…실적 가시성이 최대 무기
4
흥국화재 등판했지만…시너지엔 물음표
5
금융사 발길 이어지는 전주…국민연금만으론 부족
6
서울전자통신 소송 털었지만…다온인터내셔널 부담 커졌다
7
삼성重, FLNG 세계 1위…정비시장엔 발도 못들여
8
1700억 태운 이우현 회장, 지분 추가 매집 적기 잡았다
9
프로야구 중계로 몸집 키운 티빙, 개인정보 유출 파장 '일파만파'
10
978억 몸값…PSR 비교 땐 절반 '뚝'
Infographic News
유상증자 대표주관 순위 추이 (월 누적)
Opinion
more
사단법인 벤처기업협회가 정부의 코스닥 세그먼트·승강제 도입 방향에 대해 외형 중심 기준만으로는 성장기업의 잠재력을 평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코스닥 시장이 벤처·혁신기업의 성장자금 조달과 투자 회수 창구 역할을 해온 만큼, 시가총액과 매출 등 현재 규모보다 기술력과
송병준 회장 "코스닥 세그먼트, 외형 아닌 잠재력 봐야"
데스크칼럼
스타벅스 마케팅 나비효과
금융in 라이브러리
"그 일도 금소보팀이 해요?"…고객의 한마디 놓치지 않는 사람들
기자수첩
이재명 정부 1년, 금융의 물줄기
기고
엔비디아 생태계, 올라타되 갇히지 않으려면
많이 본 뉴스
more
1
흥국화재 등판했지만…시너지엔 물음표
2
금융사 발길 이어지는 전주…국민연금만으론 부족
3
급한 불 끈 롯데손보…JKL의 '18개월 승부수'
4
바늘 구멍 통과한 낙타…실적 가시성이 최대 무기
5
삼성重, FLNG 7척으로 세계 1위…'정비 시장'엔 발도 못 들여
6
시노펙스, KSN 2026서 인공신장기용 정수기 공식 출시
7
고의파산 의혹 메디프레소…교원인베 등 소송 채비
8
IBK증권, 차기 대표에 은행 출신 최광진 부사장 내정
9
SKT, 日 NTT와 AI 생태계 확장에 맞손 外
10
카카오 노조, 창사 첫 파업에 거리행진…"그룹사 1500명 파업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