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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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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3.24
최종 업데이트
2026.03.24 08:30:17
최초 생성 2022.02.21 18:56:58
이슈 메인
12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6.03.24 08:30:17
최초 생성 2022.02.21 18:56:58
상법개정 이후 게임사
데브시스터즈
제3자 유증 한도 축소…CB·BW 발행 명분이 확대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데브시스터즈가 전환사채(CB)·신주인수권(BW) 발행 조건을 일부 손질한다. 겉으로는 발행 한도를 줄이고 전환 시점을 늦추는 방향이지만 발행 사유를 넓히면서 이사회 재량이 오히려 커지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24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C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3.24 08:30:17
#개정 상법
#교환사채
#전환사채
상법개정 이후 게임사
데브시스터즈
이지훈-김종흔 체제 유지…이사회 독립성 강화는 과제
데브시스터즈가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종흔 이사회 공동의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논의한다. 업계 안팎에선 해당 안건이 무난하게 통과할 것으로 점치는 가운데 공동의장 체제가 더욱 견고해질 것이란 시각이 나온다. 개정 상법 시행으로 외부 견제 가능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공동의장 체제를 유지한 채 이사회 책임경영과 독립성을 어떻게 보완할지가 이번 주총의 핵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3.23 08:52:10
#김종흔
#이지훈
#쿠키런
상법개정 이후 게임사
데브시스터즈
'미묘한 동거' 컴투스, 캐스팅보트 부상
개정 상법 시행을 앞두고 데브시스터즈의 지배구조가 지각변동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감사 선임 시 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3%룰(주식 대량보유자에 대한 의결권 제한)'과 무배당 기조가 겹치면서 2대 주주인 컴투스가 의사결정 과정의 '캐스팅보트'로 변모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의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3.23 08:52:09
#개정 상법
#3차 상법 개정안
#스튜어드십 코드
게임사 주주환원 리포트
데브시스터즈
'영업익 10% 환원' 가동…소각보다 EB가 변수
데브시스터즈가 최근 "연결 영업이익 200억원 초과 시 영업이익의 10% 범위 내에서 배당 또는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을 실시한다"는 원칙을 내건 뒤 첫 자사주 소각에 나섰다. 다만 이번 소각은 기보유 주식을 태우는 방식이라 의결권을 흔들 변수는 제한적인 반면 회사가 보유한 자기주식 123만8376주 중 63만8376주가 교환사채(EB) 교환대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6.03.06 08:54:11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전환사채
중견게임사 열전
데브시스터즈
곳간 충분해졌지만…쿠키런 이후 시계 제로
데브시스터즈의 최대 미션은 '넥스트 쿠키런' 발굴이다. 2024년 핵심 지식재산(IP) '쿠키런'의 글로벌 진출 전략이 빛을 발하면서 수익성과 재무 유동성을 전성기 수준으로 회복했지만 '원 IP 리스크'는 여전하다. 실적 반등의 원천이 여전히 단일 IP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과거 스타트업 투자를 통해 IP 다각화 전략을 펼쳤지만, 최근 몇 년 새 서비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1.07 09:28:10
#쿠키런
#오븐스매시
#브릭시티
중견게임사 열전
데브시스터즈
조길현 체제 시험대…'오븐스매시'에 쏠리는 눈
데브시스터즈가 핵심 지식재산(IP)인 '쿠키런' 중심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킹덤'과 '브레이버스'가 북미 시장에서 연타석 홈런에 성공하며 실적 반등을 이끌어내면서 'IP 파워'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다만 반등의 지속 가능성에는 물음표가 찍힌다.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오븐스매시' 이후 뒷받침할 성장 동력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30일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1.07 09:27:11
#쿠키런
#킹덤
#브레이버스
중견게임사 열전
데브시스터즈
이지훈 의장의 자사주 소각 매직…주가는 반토막
데브시스터즈의 주가가 최근 3개월 동안 절반 가까이 급락했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자기주식 매입·소각 및 활용 계획을 밝힌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이다. 이와 관련 업계 안팎에선 자사주 활용 교환사채(EB)를 통한 유동화 전략에 주목한다. 정계에서 자사주 소각 의무화 법안 발의에 속도가 붙는 가운데 이를 회피하기 위한 조치가 아니냐는 지적이 적잖다. 30일
딜사이트 이태민 기자
2026.01.07 09:26:12
#쿠키런
#자사주
#교환사채
게임 확대경
데브시스터즈
대책 없는 축포...뒷감당으로 휘청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의 흥행에 힘입어 대책 없는 확장에 나서 전체 인건비도 증가세를 나타낸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후속작 부재와 부가 사업 실패 등 실적 부진으로 어쩔 수 없는 허리띠 졸라매기에 나선 모습이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데브시스터즈는 1분기에 인건비로 190억원을 썼는데 전년 동기 149억원 대비 27.5%
딜사이트 이규연 기자
2023.05.24 08:22:15
#쿠키런
#쿠키런:킹덤
#이지훈
게임 확대경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IP 사업, 굿즈 중심은 삐끗
데브시스터즈가 야심 차게 추진했던 '쿠키런' IP(지식재산권) 사업에서 아쉬운 성적표를 받아 들었다. 데브시스터즈는 IP 사업 확대의 첫걸음으로 쿠키런 게임 속 아기자기한 캐릭터 중심의 굿즈(기획상품) 판매에 뛰어들었지만 큰 소득을 거두지 못하고 관련 사업을 최근 축소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 사업의 방향을 돌려 권토중래를 노리고 있다. 현실과
딜사이트 이규연 기자
2023.05.17 07:19:19
#쿠키런
#마이쿠키런
#쿠키런키즈
게임 확대경
데브시스터즈
1Q도 부진 예약...신작과 中 판호로 전환 모색
데브시스터즈가 2023년 들어서도 신작 부재의 여파에 시달리고 있다. 이에 대응해 데브시스터즈는 올해 신작을 다수 준비하고 있다. 더불어 중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에도 기대를 걸고 있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살펴보면 데브시스터즈는 1분기에 영업손실 50억원을 보면서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2022년 실적에 반영됐던 신작 부재 영향이
딜사이트 이규연 기자
2023.05.17 07:18:57
#쿠키런
#쿠키런:킹덤
#쿠키런:오븐스매쉬.오븐스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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