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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2.06.02
최종 업데이트
2022.06.02 08:00:25
최초 생성 2020.12.22 21:16:04
이슈 메인
10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2.06.02 08:00:25
최초 생성 2020.12.22 21:16:04
핀셋+
유유제약
타나민, 급여삭제 논란 '현재진행형'
유유제약 간판 제품인 타나민(성분명: 은행엽엑스)의 급여삭제 논란은 '현재진행형'이다.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재 타나민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급여기준을 검토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11월 열린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에서 '은행엽엑스 성분인 타나민정의 적응증 중 임상적 유용성 근거가 부족한 말초동맥순환장애(간헐성파행증) 관련 급여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2.06.02 08:00:25
#유유제약
#유유타나민
#타나민
핀셋+
유유제약
20년 이상 찬성뿐인 이사회
유유제약의 이사회는 최근 20년 이상 상정 안건 100%를 원안 그대로 승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주주와 경영진을 견제해야 할 이사회가 거수기로 전락한 셈이다. 유유제약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사외이사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사내이사는 유원상 대표이사와 박노용 경영지원본부장(상무)으로 구성돼 있다. 유원상 대표는 1회 연임 중이며, 박 상무는 지난 3월
딜사이트 김새미 기자
2022.06.02 08:00:23
#유유제약
#이사회
#사외이사
핀셋+
유유제약
'적자' 속 신약 개발 투자 여력은?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유유제약이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되는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가동했다. 신약 개발까지 오랜 시일이 걸리는 데다가 천문학적인 비용이 소요되는 만큼 해당 프로젝트를 무사히 이끌고 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는 지난해 단독 경영체제로 바뀐 후 공식적인 인터뷰 등을 통해 자체 신약 개발 성과를 통한 선순환 구조를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2.06.02 08:00:22
#유유제약
#임상개발비용
#임상
핀셋+
유유제약
유경수 대표, 유유헬스케어에 52억 지급보증 왜?
유유헬스케어가 작년 말 유경수 대표이사로부터 50억원 규모의 지급보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책임경영의 일환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지만, 재무건전성 우려로 인해 은행에서 지급보증을 요구했을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회계업계는 보고 있다. 유경수 대표는 유유헬스케어에 대해 하나은행에 38억원, 기업은행에 13억원 등 총 50억원 규모의 지급보증을 섰다.
딜사이트 김새미 기자
2022.05.31 08:11:54
#유유헬스케어
#지급보증
#차입금
핀셋+
유유제약
창립 81주년 유유, '신약 DNA' 탑재될까
지난해 오너3세인 유원상 유유제약 대표의 '단독체제'가 들어선 가운데, 유유제약이 '신약개발 DNA'를 탑재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창립 이후 81년간 자체 개발 품목 없이 오리지널 품목의 기술 도입(원재료 조달 등)∙특허 만료된 복제약과 개량신약 위주의 성장을 해왔기 때문에 경험부족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현재 유유제약이 공개한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2.05.31 08:11:33
#유유제약
#유유제약유원상
#유원상
핀셋+
유유제약
찝찝한 3세 경영…2세 지분에 쏠린 눈
유유제약이 3세경영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오너 2세들의 지분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퇴를 선언했다지만 경영일선에서 완전히 물러났다고 보긴 힘든 데다 지분 등 존재감이 여전하다는 이유에서다. 재계에 따르면 유유제약 오너 2세인 유승필 명예회장은 올 1분기 기준 8.94%의 지분율로 2대주주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부인인 윤명숙 고문은 보통주 4.7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2.05.30 08:16:03
#유유제약
#유승필명예회장
#윤명숙고문
핀셋+
유유제약
완전한 '친족경영' 구축…지배력 강화 고삐
유유제약 오너일가가 완전한 친족경영까지 구축한데 이어 지배력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너3세' 유원상 대표를 축으로 오너일가들이 지분은 물론 관계사 대표 등 주요 요직을 꿰차면서 사업 정상화에도 고삐를 죄고 있다는 분석이다. 재계에 따르면 유유제약은 비교적 단순한 지배구조 속 철저한 오너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3세 경영을 위한 승계작업까지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2.05.30 08:15:46
#유유제약
#유원상대표
#3세경영
지배구조 리포트
유유제약
父 줄이고 母 늘리고…엇갈린 지분
유원상 사장의 아버지인 유승필 회장과 어머니 윤명숙 고문의 지분 격차가 좁혀지고 있다. 유 회장은 경영권을 물려주면서 일부 주식도 함께 증여해 지분율을 낮췄다. 반면 윤 고문은 주가가 떨어질 때마다 장내매수에 나서며 지분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 유승필 회장의 지분 감소는 3세 유원상 사장이 유유제약 경영전면에 나서는 신호탄이 됐다. 업계에서는 추후 윤명
딜사이트 윤아름 기자
2021.01.13 14:12:29
#유유제약
#유유헬스케어
#유원상
지배구조 리포트
유유제약
CB+BW 콜옵션, 승계 '히든카드'
유유제약 창업주 3세인 유원상 사장은 지분확보를 위해 신주인수권부사채(BW)와 전환사채(CB)를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수차례에 걸쳐 BW 신주인수권(워런트)과 CB 콜옵션을 행사해 지배력을 강화했는데 워런트 가격이나 전환가격이 당시 시세보다 낮아 자연스레 싼 값에 주식을 확보할 수 있었다. 유원상 사장은 줄곧 다른 가족보다 권리행사를 많이해 보유 주식수를
딜사이트 윤아름 기자
2021.01.12 13:40:36
#유유제약
#유승필
#유원상
지배구조 리포트
유유제약
'3세승계' 20년 장기프로젝트
창립 70주년을 맞는 유유제약은 형제기업 유한양행과 상이한 지배구조를 갖고 있다. 유한양행은 창립자 故 유일한 박사의 뜻에 따라 52년간 전문경영인 체제를 이어오고 있다. 반면 동생 故 유특한 회장이 설립한 유유제약은 2세 유승필 회장, 3세 유원상 사장으로 이어지는 장남중심 가업승계 체제를 만들었다. 유유제약은 최근까지도 유원상 사장의 지배력을 강화하
딜사이트 윤아름 기자
2021.01.11 08:00:09
#유유제약
#유원상
#유승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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