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인 기자] 블록체인암호화폐 시세 모니터링 앱마이토큰이 새로운 코인 생태계 환경을 제시하는 새로운 백서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마이토큰은 업계에 대한 정보를 시작으로, 검색엔진, 통합거래, 해외 ICO 플랫폼, 데이터 서비스, DApp Store, UGC 등과 같은 기능을 포함해 암호화폐 투자자들에게 효율적인 투자환경을 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마이토큰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거래소는 현재 140개 이상이며, 데이터를 도킹한 거래소는 400개를 넘었다. 마이토큰이 제공하는 암호화폐의 종류는 3000개를 초과한 상태이며 2만여 쌍의 코인 페어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토큰은 새로운 투자 생태계 기획 안에 정확한 광고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디지털 화폐 업계의 정보를 정확히 제공하면서 동시에 투자자들에게 광고 수신여부를 선택하게 해 수익을 창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17일 “마이토큰은 유저체계와 UGC 메커니즘을 보완해 더 많은 내용을 제공하는 유저들을 유입할 것”이라며 “자사가 제공하는 내용에 대해 더 명확한 심층분석을 통해, 가치 있는 정보들을 추출하겠다”고 말했다.
또 마이토큰이 만들어갈 새로운 생태계는 거래, 지갑, 광고, 매스컴 등 여러 영역을 포함하고 있으며 마이토큰은 광고업무, 통합거래 영역에서의 거래소 비용 분배 등 더 많은 루트를 파생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향후 마이토큰은 데이터를 심화 분석하고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와 대중들이 원하는 데이터들을 결합해 심층적 개발을 이뤄낼 것”이라며 “이로써 암호화폐 투자 생태계의 관련 업체들에게 더 많은 협력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이터의 공급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토큰은 유저들이 플랫폼에서 더 편리한 원스톱 디지털 자산 투자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투자 생태계를 전력으로 기획하고 있다. 마이토큰 Guo Nan 대표이사는 “우리 생태계가 성숙기에 도달하면, 유저들에게 우수하고 가격이 합리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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