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공공임대사업 우협 선정
대우건설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발주한 의왕초평A1, 원주무실S1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됐다고 21일 공시했다. 총 사업 규모는 4181억원이다. 이는 대우건설의 최근 연결 기준 매출(약 8조546억원)의 5.19% 수준이다. 대우건설은 "상기 사항은 사업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 체결시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대공업,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자동차 내장재 기업인 현대공업은 안정적 이익 창출과 재무건전성 유지, 안정적 배당정책 수립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발표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현대공업 측은 "장래 계획사항, 예측정보를 포함할 수 있다"며 "향후 계획사항이 변경되거나 실제 결과가 예측정보와 다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SGC에너지, 올해 1분기 영업익 356억원...전년 대비 102.7%↑
SGC에너지는 연결 기준 2026년 1분기(1~3월) 매출 6120억원, 영업이익 356억원을 실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102.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50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지엠비코리아, 현대차·기아와 1288억 규모 워터펌프 공급 계약
지엠비코리아는 현대자동차·기아와 전동식 워터펌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1288억원이다. 이는 최근 매출(7872억원)의 16.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8년 6월15일부터 2034년 12월31일까지다. 지엠비코리아는 "상기 계약은 거래기본계약서에 의한 개별 수주로, 계약금액 및 기간 등은 현대차·기아의 계획 기준으로 향후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LS일렉트릭, 1분기 영업익 1265억원...전년 대비 44.96% 증가
LS일렉트릭은 연결 기준 올해 1분기(1~3월) 매출 1조3765억원, 영업이익 1265억원을 달성했다고 21일 공시했다. 1년 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3.38%, 영업이익은 44.96%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역시 77.57% 늘어난 1195억원으로 집계됐다.
ⓒ새로운 눈으로 시장을 바라봅니다. 딜사이트 무단전재 배포금지
H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