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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사법리스크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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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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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17:05:14
최초 생성 2026.01.29 16: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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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01.29 17:05:14
최초 생성 2026.01.29 16:48:21
함영주 사법리스크 해소
8년 사법리스크 끝낸 함영주, 하나금융 성장 전략 가속
"큰 기회를 주신다면 하나은행과 사회로부터 받은 신세를 갚기 위해 마지막 소임을 다하고자 한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4년 전 채용비리 사건 1심 결심공판 최후변론에서 남긴 이 다짐은 결국 현실이 됐다. 대법원이 함 회장의 핵심 혐의에 대해 사실상 무죄 취지의 판단을 내리면서, 그는 남은 임기 동안 회장으로서 소임을 이어갈 수 있는 명분과 기회를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6.01.29 17:05:14
#함영주
#하나금융
#사법리스크
함영주 사법리스크 해소
무죄에서 유죄, 다시 무죄로…뒤집힌 판결의 쟁점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에 대한 채용비리 혐의가 사실상 무죄로 종결됐다. 유죄로 판단했던 원심(2심) 판결을 대법원이 다시 뒤집고 파기환송 결정을 내리면서, 함 회장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도 결정적으로 완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간 금융권 채용비리 사건에서 대법원이 원심 판단을 유지해 온 점을 감안하면, 이번 파기환송 결정은 이례적이라는 분석이다. 대법
딜사이트 주명호 기자
2026.01.29 17:05:13
#하나금융그룹
#함영주
#사법리스크
함영주 사법리스크 해소
법원 넘었지만 금융당국 새 리스크로…함영주號 지배구조 시험대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8년 가까이 이어진 사법리스크 굴레를 벗었지만 지배구조 리스크가 새로운 벽으로 부상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금융당국은 앞서 직전 정관 변경을 통해 3년 임기를 모두 보장 받도록 한 하나금융 사례를 직접적으로 지목하며 강도 높은 지배구조 개선을 예고했다. 이런 상황에서 '함영주 2기' 체제의 정당성을 어떻게 증명하느냐가 향후 경
딜사이트 한진리 기자
2026.01.29 17:45:14
#하나금융
#함영주
#지배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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