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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10.17
최종 업데이트
2025.10.17 07:00:24
최초 생성 2025.10.02 17:50:39
이슈 메인
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10.17 07:00:24
최초 생성 2025.10.02 17:50:39
풍력 시험대
한전이 쥔 송전망, 한화오션 해상풍력 마지막 걸림돌
한화오션이 해상풍력 설치선과 설계·시공까지 밸류체인을 넓히며 '토털 솔루션'을 선언했지만, 마지막 관문인 송전망이 풀리지 않으면 속도전은 멈춘다. 해상풍력 설치선(WTIV)과 설계·조달·시공(EPC)으로 발전소를 완공해도 전기를 보낼 길이 한전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결국 해상풍력의 시계는 기술이 아니라 전선(電線)을 쥔 한전이 쥐고 있다. 현행
딜사이트 조은비 기자
2025.10.17 07:00:24
#해상풍력
#터빈
풍력 시험대
"설치선 넘어 EPC까지"…한화오션, '시공 능력'보다 '책임 증명' 먼저
한화오션이 해상풍력의 시공 전면에 나섰다. 풍력 설치선을 넘어 발전단지의 설계·조달·시공(EPC)까지 직접 맡겠다는 구상이다. 조선·해양플랜트 기업이 단순히 풍력 설치선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아예 발전소 전체를 짓겠다는 선언이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EPC는 단순 시공이 아니라 금융 신뢰·보증·리스크 관리가 핵심인 산업으로 보고 있다. 그만큼 경험과 레퍼
딜사이트 조은비 기자
2025.10.15 08:00:18
풍력 시험대
'설치선만 손에 쥔' 한화오션…해상풍력 핵심 기자재 '아직'
한화오션이 '에너지 토털 솔루션 기업'을 선언하며 해상풍력 시장에 진출했지만, 핵심 기자재인 터빈과 블레이드 제작 분야 진출은 아직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화오션은 '터빈·블레이드 제작 분야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이는 밸류체인 전반을 포괄적으로 포함한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첫 WTIV(해상풍력 설치선) 투입 시점도 2028년 상반기로,
딜사이트 조은비 기자
2025.10.14 07:00:23
#해상풍력
#터빈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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