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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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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5 08:40:18
최초 생성 2025.07.15 07: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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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7.25 08:40:18
최초 생성 2025.07.15 07:16:39
KB 리브랜딩 1년
"브랜드서 KB 과감히 지웠다…자신있단 의미"
KB자산운용은 작년 'RISE'로 상장지수펀드(ETF)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리브랜딩 1주년을 맞은 KB자산운용의 ETF는 어떻게 시장에서 안착하고 있을까. 노아름 KB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을 만나 지난 1년간 성과를 돌아봤다. 노아름 본부장은 "브랜드 변경 전후로 ETF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고, 특히 개인 순매수가 크게 늘었다"며
딜사이트 김광미 기자
2025.07.25 08:40:18
#KB자산운용
#KB
#노아름
KB 리브랜딩 1년
ETF 본부 재정비…조직 슬림화로 반전 모색
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는 취임 후 상장지수펀드(ETF) 조직을 두 차례나 개편하면서 내부적으로 체질 개선을 이뤘다는 평가를 얻는다. 첫째는 브랜드 리뉴얼이었고, 둘째는 조직 슬림화를 목적으로 했다. 이런 경영상의 변화가 시장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수 있을 지가 앞으로 김영성호를 지켜볼 관전포인트로 지목된다. 16일 KB자산운용에 따르면 김 대표는 지난해
딜사이트 김광미 기자
2025.07.22 08:13:49
#KB자산운용
#김영성
#KB
KB 리브랜딩 1년
고만고만한 메뉴 20개…히트작 없는 게 약점
KB자산운용은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를 'KBSTAR'에서 'RISE'로 바꾼 지 1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시장에서 존재감을 나타낼 대표 상품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얻는다. RISE 브랜드로 내놓은 ETF는 무려 20개에 달해 외형 확대에는 속도를 낸 것이 분명하다. 하지만 금융소비자 입장에서는 마음놓고 자산을 맡길만한 간판 메뉴, 즉 킬러 ET
딜사이트 김광미 기자
2025.07.21 08:30:19
#KB자산운용
#KB운용
#상장지수펀드
KB 리브랜딩 1년
역전 재역전 'KB vs 한투'…자산운용 3위 쟁탈전
상장지수펀드(ETF) 리브랜딩 1년째 맞은 KB자산운용이 순자산액(AUM) 늘려 점유율에서 한국투자신탁운용을 다시 앞서며 3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운용보수 인하라는 결단을 내려 시장 점유율 확대에 드라이브를 걸었다는 분석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자산운용은 오는 17일 ETF 브랜드를 기존 'KBSTAR'에서 'RISE'로 변경한 지 1년 째
딜사이트 김광미 기자
2025.07.16 08:20:19
#KB자산운용
#한국투자신탁운용
#보수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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