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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랑의 KDDX 수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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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6.11
최종 업데이트
2025.06.11 07:00:58
최초 생성 2025.06.09 15: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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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6.11 07:00:58
최초 생성 2025.06.09 15:32:12
격랑의 KDDX 수주전
한화오션, 기울어진 수상함 주도권 되찾기 '분수령'
"기본설계를 했고 이미 모두 준비돼 있다. 계약하는 순간 즉시 상세설계에 들어갈 수 있다. 1년 정도 사업이 지연됐는데 시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는 것은 HD현대중공업의 장점이다."(최태복 HD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부 상무) "HD현대와 한화가 각 보유한 기술의 특장점이 있다. 공동 개발하기를 바란다"(어성철 한화오션 특수선사업부장 사장) 한화그룹과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6.11 07:00:58
격랑의 KDDX 수주전
담당 해군 준장 전역, 한화오션 압박 있었나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사업을 담당했던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 신모 해군 준장이 KDDX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업체 선정 과정에서 한화오션으로부터 압박을 받고 돌연 전역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모 준장은 올해 연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임기보다 7개월가량 빠르게 전역했다. 당초 군 당국은 방위사업관리규정 89조 2항을 근거로 상세설계 및 선도함(1번함)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6.10 07:00:29
#해군 준장 전역
#KDDX 수의계약
#한화오션
격랑의 KDDX 수주전
방사청, 한화오션 개념설계 원본 도용 처분 '언제쯤'
이재명정부가 출범한 가운데 1년가량 미뤄지고 있는 7조8000억원 규모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자 선정에도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 1번함 건조를 위한 한화와 HD현대의 샅바 싸움은 지속되고 있다. 김동관 한화 부회장과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등 각 그룹 오너3세는 대선 직전 열린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 나란히 모습을 드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6.10 07:00:20
#한화오션
#한화
#HD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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