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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9.10.24
최종 업데이트
2019.10.24 08:49:38
최초 생성 2019.10.07 08:46:39
이슈 메인
5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19.10.24 08:49:38
최초 생성 2019.10.07 08:46:39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그룹
오너3세 승계, 남은 선택 두 가지
한화그룹은 경영권이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에서 김동관·동원·동선씨 등 3세로 넘어가는 단계에 놓여있다. 한창 승계 작업 중인 한화그룹 오너 일가가 앞으로 풀어가야 할 과제는 무엇일까. 일각에서는 오너 일가가 '계열 분리식'으로 승계 방향을 틀어야 한다는 지적을 내놓는다. 이외에도 여러 차례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차남과 3남의 전력도 승계 걸림돌 중 하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0.24 08:49:38
#한화
#김동선
#김동원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그룹
한화시스템·종합화학 IPO 필요한 이유
한화그룹 오너일가가 현 시점에 가장 열을 올리고 있는 건 계열사들의 기업공개(IPO)다. 오너 3세 100% 지분 보유회사 '에이치솔루션' 영향력 안에 있는 회사들이 속속들이 주식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무슨 이유에서일까. 한화그룹은 에이치솔루션 영향력 내에 있는 한화시스템, 한화종합화학의 IPO를 준비하고 있다. 한화그룹이 IPO에 나서는 것은 한화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0.15 14:20:15
#한화종합화학
#한화시스템
#ipo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그룹
경영권 승계, 의혹 없는 '정공법'으로
한화그룹 오너일가가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는 '정공법'으로 경영권을 이어받으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오너 3세 소유회사 에이치솔루션과 ㈜한화의 합병 시나리오 가능성은 힘을 잃었다. '합병 비율 꼼수' 등을 이용한 편법 승계 의혹을 받기 쉬운 탓이다. 그룹의 잇따른 계열사 분할 움직임 역시 ㈜한화 지분 취득을 위한 준비작업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합병이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0.15 09:06:43
#한화
#승계
#김동관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그룹
에이치솔루션, 12년만의 ㈜한화 지분 확대
한화그룹 오너 3세가 그룹 내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100% 소유회사인 에이치솔루션을 이용해 에너지·화학 부문을 장악한 데 이어, 방산 계열사(한화시스템) 영향력 확보에도 성공했다. 올해 들어서는 ㈜한화 지분을 늘리고 있다. 에이치솔루션의 ㈜한화 지분 확대는 지난 2007년 옛 한화S&C의 지분 매입 이후 12년만이다. 한화그룹은 지주사 체제를 채택한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0.11 09:41:27
#한화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그룹
사익편취 논란이 낳은 '에이치솔루션'
한화그룹 오너일가의 승계 핵심열쇠 '에이치솔루션'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됐을까. 에이치솔루션은 한화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의 사익편취 사정권에서 벗어나기 위해 옛 한화S&C를 두 회사로 쪼개면서 생겨났다. 분할 전 회사, 옛 한화S&C는 IT서비스 사업을 영위했다. 주요 고객은 한화테크윈, ㈜한화 등 한화그룹 계열회사였다. 옛 한화S&C의 지분은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10.10 08:56:13
#한화
#김동관
#김승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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