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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家 2세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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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19.09.24
최종 업데이트
2019.09.24 13:54:57
최초 생성 2019.09.20 15:58:36
이슈 메인
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19.09.24 13:54:57
최초 생성 2019.09.20 15:58:36
SK家 2세는 지금
경영 복귀 시점 다가오는 최재원
징역살이로 경영 일선에서 한 발짝 물러났던 최재원 ㈜SK 수석부회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최재원 부회장이 지난해 말 최태원 SK그룹 회장으로부터 가장 많은 지분을 증여받은 데 이어, 그룹의 배터리 사업을 진두지휘 하기 시작했다. 최재원 부회장은 故 최종현 SK그룹 2대 회장의 아들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친동생이기도 하다. 최 부회장은 과거 계열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9.24 13:54:57
SK家 2세는 지금
막내 최창원, 계열분리는 가장 먼저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은 경영에 참여하고 있는 SK그룹 2세들 중 막내다. 그럼에도 계열분리 조건은 가장 먼저 맞췄다. 최창원 부회장은 故 최종건 선경그룹(현 SK그룹) 창업주의 아들이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의 동생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는 사촌형제 사이다. 최 부회장이 맡고 있는 계열은 SK디스커버리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화학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9.24 08:45:41
SK家 2세는 지금
SK네트웍스 지분 확대하는 최신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아버지인 故 최종건 SK그룹 창업주의 혼이 깃든 SK네트웍스의 지분을 부지런히 늘리고 있다. 올해만 SK네트웍스의 주식을 여섯 차례 사들였다.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최신원 회장은 SK네트웍스 주식 1만5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 인해 189만7292주(0.76%)이었던 최신원 회장의 지분은 19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19.09.20 17:19:01
#최신원
#최태원
#사촌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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