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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2.12.30
최종 업데이트
2022.12.30 08:19:06
최초 생성 2022.12.26 16:08:22
이슈 메인
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2.12.30 08:19:06
최초 생성 2022.12.26 16:08:22
헬릭M&A
사실상 '우호지분' 확보...경영권 분쟁서 우위
카나리아바이오엠이 헬릭스미스 최대주주 자리에 오르게 됨에 따라 사측이 소액주주들이 모여 만든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와의 경영권 분쟁에서 다소 우위를 점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나아가 경영권 인수계약 체결에 따른 벼락 임시주주총회 소집으로 비대위 측의 이사진 제안 기회도 원천봉쇄 됐다. 헬릭스미스 소액주주연합(전 헬릭스미스 비상대책위원회)는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2.12.30 08:19:06
#헬릭스미스
#제약
#바이오
헬릭M&A
'헐값매각' VS '비대위 분쟁 탓'
카나리아바이오엠의 헬릭스미스 인수 소식에 주주들의 반응은 크게 엇갈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선영 대표가 주주들의 동의 없이 '헐값매각' 했다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는 반면, 일부 주주들은 소액주주연합 계속되는 경영권 위협 속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으며 향후 신약 임상개발에만 집중 할 수 있게됐다는 입장이다. 먼저 소액주주연합(전 헬릭스미스 비상대책위원회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2.12.29 08:25:55
#헬릭스미스
#헬릭
#소액주주연합
헬릭M&A
김선영·나한익 인연 작용?
카나리아바이오엠이 헬릭스미스의 최대주주가 될 예정인 가운데 양사간의 경영권 양수 계약이 체결된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김선영 헬릭스미스 대포와 나한익 카나리아바이오엠 대표 간의 오랜 인연이 작용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두 사람은 인연은 2018년 5월 나 대표가 헬릭스미스 전략총괄 이사로 합류하면서부터 시작됐다. 나 대표는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2.12.28 08:27:27
#헬릭스미스
#제약
#바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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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계열사의 동전주 탈피 정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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