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비홀딩스, 엠케이전자 지분율 확대…“회사 비전 확신”
[신송희 기자] 엠케이전자 최대주주인 오션비홀딩스가 지속적인 장내 매수로 지분율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차정훈 회장은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엠케이전자 주식 27만주를 매수했다. 이번 차 회장의 주식 매수로 최대주주인 오션비홀딩스 지분율이 기존 29.17%에서 30.41%로 늘게 됐다.
최대주주 측의 지분 매입은 올 들어 세 번째다. 지난 7월2일 자회사인 신성건설이 27만주, 8월27일 오션비홀딩스가 22만주를 장내에서 매수한 바 있다.
엠케이전자 관계자는 14일 “회사 비전에 대한 자신감인 것으로 안다”면서 “안정적인 경영권 확보는 물론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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