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윤병운→배광수·신재욱 각자대표 체제로
NH투자증권이 창사 이후 처음으로 각자대표 체제를 도입한다. 윤병운 대표의 단독대표 체제를 마무리하고 사업 부문별 전문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투자은행(IB)과 홀세일, 전사 관리 부문은 신재욱 부동산인프라사업부 대표가, 자산관리(WM)와 디지털·리서치 부문은 배광수 W
딜사이트 김광미, 배지원 기자
2026.06.12 12: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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