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정주 넥슨 창업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흘렀다. 2022년 3월 갑작스러운 타계 이후, 넥슨은 완벽한 전문경영인 체제로 돌아섰다. 김정주 창업주의 부인인 유정현 NXC의장과 두 자녀 등 상속인들은 지분은 보유하되 실무 경영에는 적극적인 참여를 하지 않고 있으며 이사회 의장이지만 공식적인 행보를 보이지 않고 있다. 창업주 별세 3주년을 맞아 변화를 지속해 온 넥슨의 구조에 대해 다시 한번 살펴본다. [편집자주]
최종 업데이트 2025.07.24
최종 업데이트 2025.07.24 09:00:21
최초 생성 2025.07.16 1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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