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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7.10
최종 업데이트
2024.07.10 08:00:23
최초 생성 2019.07.16 14: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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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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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7.10 08:00:23
최초 생성 2019.07.16 14:40:27
핀셋+
빙그레
잘 나가는 빙그레, 불어난 재고 '옥에 티'
빙그레의 재고자산이 최근 3년새 급격히 늘어났다. 재고자산의 증가는 현금창출력에 악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매출 성장에 제동이 걸리면 골칫거리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시장에서는 빙그레가 효율적인 재고 운영을 통해 리스크 관리에 나서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빙그레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활동 현금흐름은 1576억원으로 집계됐다. 빙그레는 당기순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3
#빙그레
#실적
#성장세
핀셋+
빙그레
탄탄한 재무안정성…신공장 투자 문제 없다
빙그레의 재무건전성이 신공장 부지 매입 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실질적 무차입 기조의 우수한 재무력을 바탕으로 자기자본만으로 초기 투자를 무리없이 진행하고 있어서다. 빙그레는 앞서 2020년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과정에서도 1400억원에 달하는 비용을 인수금융 없이 마무리하기도 했다. 시장에서는 빙그레의 안정적인 재무구조가 향후 차질 없이 신공장을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2
#빙그레
#신공장
#재무건전성
핀셋+
빙그레
'경영 시험대' 김동환 사장, 역량 증명할까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장남' 김동환 사장이 올해 그룹의 차기 후계자로서 자신의 입지를 굳혔다. 하지만 경영 수업을 마친 그에게는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야 하는 과제가 남아있다. 통상 오너가 자제들이 거치는 '경영 시험대'에 오른 셈이다. 다만 김 사장은 자신만의 신사업을 펼치기보단 현재 빙그레의 기존 신사업(해외·단백질·B2B)을 지원하면서 회사의 가파른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20
#빙그레
#김동환 사장
#신사업
핀셋+
빙그레
'오너 3세' 김동환 경영 전면 등장…지분 승계는?
김호연 빙그레 회장의 '장남' 김동환 사장이 10년 간의 경영 수업을 마치고 전면에 등장했다. 김 사장은 '오너가 3세' 세 남매 가운데 가장 빠른 승진으로 승계 구도를 굳힌 모습이다. 다만 김 사장 입장에서 빙그레 지분이 전무하다는 점은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다. 이에 시장에서는 빙그레 승계 과정의 핵심으로 꼽히는 물류 자회사 '제때'에 주목하고 있다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4.07.10 08:00:19
#빙그레
#오너3세
#김동환 사장
NEXT 경영나침반
빙그레
자회사 해태아이스크림 연착륙 '시험대'
빙그레 오너 3세들이 경영 일선에 전격 투입된 가운데 자회사 해태아이스크림의 역량 강화를 어떻게 이끌어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해태아이스크림은 3년 전, 빙그레가 창립 이래 처음 단행한 인수합병으로 주목 받았지만 시장에서는 아직까지 기대했던 만큼의 시너지가 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해태아이스크림이 오너 3세들의 경영능력을 평가하는데 중요한 잣대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23.02.02 08:59:29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오너3세
NEXT 경영나침반
빙그레
승계 핵심고리는 어디?
빙그레 오너 3세들이 본격적인 경영 일선에 나서면서 승계작업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아직 3세들이 지배기업인 빙그레 지분이 전무하기 때문에 오너 가족회사인 제때가 승계 지렛대 역할을 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제때는 빙그레의 물류 관계사로 김호연 회장의 세 자녀가 지분 100%를 들고 있는 회사다. 장남인 김동환 빙그레 마케팅본부장이 3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23.02.02 08:59:11
#빙그레
#승계
#지렛대
NEXT 경영나침반
빙그레
김호연 회장 지분 어디로?
빙그레 오너가(家) 3세들의 후계경쟁 레이스가 시작됐다. 일찍부터 빙그레에 입사해 경영수업을 받아온 김호연 회장 장남에 이어 올해 초 차남까지 주력 자회사 중추자리를 꿰차면서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두 형제 모두 지배기업인 빙그레 지분을 단 한 주도 가지고 있지 않아 향후 김 회장의 지분이 어디로 갈지가 후계자를 결정짓는 가늠자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23.02.02 08:58:51
#빙그레
#김호연
#김동환
핀셋+
빙그레
김호연-윤영달 회장 계속되는 오월동주 왜?
김호연 빙그레 회장(사진 左)과 윤영달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사진 右)이 '오월동주'를 지속하고 있다. 사업적으로 경쟁사지만 지배구조나 업무적 차원에서 양사 모두 실효적인 이득을 취하고 있다는 평가다. 한때 업계에서는 양사의 경영권분쟁 발발까지 우려할 정도로 불편했지만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해태아이스크림 딜(Deal)까지 성사시키는 등 돈독한 관계를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1.11.22 08:05:14
#빙그레
#김호연회장
#크라운해태홀딩스
핀셋+
빙그레
김호연 첫 M&A 해태빙과, 사자마자 가치 훼손?
빙그레의 창립 이래 첫 M&A 건인 해태아이스크림을 두고 김호연 회장(사진)의 안목에 물음표가 붙고 있다. 1325억원이란 거금을 들였지만 기업가치가 언제라도 훼손될 여지가 생기는 등 해태아이스크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까닭이다. 앞서 시장에서는 빙그레가 지난해 10월 해태아이스크림을 품에 안을 때만 해도 빙그레에 긍정적인 시선을 보냈었다. 빙과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1.11.22 08:05:13
#빙그레
#차손
#김호연
핀셋+
빙그레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제때'
빙그레 오너 3세들의 개인회사인 '제때'가 해태아이스크림 때문에 웃지도 울지도 못할 처지에 놓였다. 빙그레는 물론, 이 회사가 지난해 인수한 해태아이스크림 운반까지 맡게 되면서 실적도 대폭 개선되겠지만 특수관계자와의 내부거래액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서다. 냉장·냉동 차량을 이용한 제3자 물류대행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인 제때는 올해 3분기까지 빙그레를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1.11.22 08:00:23
#빙그레
#제때
#내부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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