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리스3 블루' 사전예약 100만… 원작 흥행력 확인
2000년대 국민게임 '포트리스' IP 기반… 크로스 플랫폼으로 진화
[딜사이트 김진욱 기자] 블로믹스(대표 차지훈)는 씨씨알(CCR)이 개발한 신규 슈팅 전략 게임 '포트리스3 블루' 사전예약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사전예약 개시 15일 만의 기록이다. 출시 전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블로믹스는 이번 성과를 기념해 누적 목표 보상을 개방했다. 이용자들은 캐릭터 카드, 아이템 상자 등 다양한 인게임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다.
회사 측은 "짧은 기간 안에 100만명을 돌파한 것은 '포트리스' 브랜드에 대한 이용자들의 충성도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서비스 안정화와 콘텐츠 확충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포트리스3 블루는 2000년대 초 1400만명의 회원을 기록하며 '국민게임'으로 불렸던 포트리스 시리즈의 정통성을 잇는 작품이다. 원작의 핵심 재미인 각도 조절과 포탄 발사, 전략적 전투 시스템을 계승한 동시에, 캐릭터 성장과 스킬 시스템 등 현대적 요소를 결합했다.
또한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방식을 도입해 접근성과 플레이 편의성을 강화했다. 현재 공식 사전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여 접수가 진행 중이며, 친구 초대 및 공유 이벤트 등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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