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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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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09:00:16
최초 생성 2025.12.08 15:3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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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12.17 09:00:16
최초 생성 2025.12.08 15:31:57
코엔텍 M&A
홍콩계 PEF 거캐피탈, 폐기물 업체 코엔텍 품는다
홍콩계 사모펀드(PEF) 운용사 거캐피탈이 폐기물 처리업체 코엔텍의 새 주인으로 낙점됐다. 매도자인 E&F프라이빗에쿼티(PE)·IS동서 컨소시엄과 바인딩 MOU(구속력 있는 양해각서)를 체결하며 매각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 지었다. 거래가는 6000억원 후반대로 알려졌는데 이는 E&F 측의 총 투자원가를 감안할 때 시세차익보다는 그간의 배당수익에 방점을 둔
딜사이트 서재원, 김규희 기자
2025.12.17 09:00:16
#E&F
#프라이빗에쿼티
#거캐피탈
코엔텍 M&A
8000억 희망가 고수에…우협 선정 미루는 E&F
폐기물 소각 업체 코엔텍 매각을 추진 중인 E&F프라이빗에쿼티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지난 9월 본입찰을 진행하고도 3개월이 지나도록 침묵을 지키는 것은 결국 가격에 대한 불만족 때문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매각 측이 원매자들의 제안 가격과 자신들의 눈높이 사이에서 저울질만 반복하면서 딜 피로감만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12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5.12.15 07:05:13
#코엔텍
#E&F
#IS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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