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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 회장의 1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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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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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5 07:00:29
최초 생성 2025.05.21 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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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6.05 07:00:29
최초 생성 2025.05.21 17:03:15
양종희 회장의 1년 반
KB뱅크, 조용한 반등…꾸준히 힘싣는 해외사업
"이른 시일 안에 부끄럽지 않은 KB부코핀은행(현 KB뱅크)으로 만들겠다." 2023년 9월 KB금융지주 차기 회장에 내정된 뒤 첫 출근길에서 양종희 회장이 한 말이다. 당시 양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시급한 과제로 신용리스크 관리와 함께 KB뱅크 정상화를 꼽았다. KB뱅크가 올해 1분기 인도네시아 회계 기준 흑자를 기록하면서 해외사업 성과에 대한 양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6.05 07:00:29
#KB금융
#양종희
#KB뱅크
양종희 회장의 1년 반
1순위 주주환원…주가도 고공행진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비은행 계열사를 포함한 그룹 전반에서 수익성을 강조하는 것은 밸류업(기업가치 제고) 전략과도 맞닿아 있다. 수익 창출 역량을 꾸준히 개선해야 기업가치 평가도 좋아지고 주주환원 여력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양 회장 체제에서 KB금융은 '지속가능성'과 '예측가능성'이라는 두 가지 핵심 철학을 바탕으로 자본비율에 연계한 주주환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6.04 07:05:10
#KB금융
#양종희
#밸류업
양종희 회장의 1년 반
'비은행장 출신' 회장의 비은행 계열사 성적표는
2023년 8월 양종희 회장이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됐을 때 금융권에서는 이례적이라는 평가도 나왔다. 은행장 출신을 중용하는 흐름에서 벗어난 결정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양 회장과 경합을 벌였던 허인 전 부회장은 약 4년 동안 국민은행장을 지냈다. KB금융이 양 회장을 선택한 것은 그룹의 미래 전략에 무게를 둔 결과로 풀이된다. 비은행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6.02 10:00:18
#KB금융
#KB손해보험
#양종희
양종희 회장의 1년 반
숫자로 증명…외형 확장 대신 수익성
덩치만 키운다고 강해지는 건 아니다. 2023년 11월 KB금융지주 최고경영자(CEO)에 취임한 양종희 회장 앞에는 윤종규 전 회장이 짊어졌던 과제와 전혀 다른 숙제가 놓여 있었다. KB금융은 윤 전 회장 체제에서 보험사 인수합병(M&A) 등으로 덩치를 충분히 불렸다. 양 회장은 그 몸집에 걸맞은 수익성과 효율성을 확보해야 했다. 양 회장 취임 이후 K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6.02 07:00:24
#KB금융
#양종희
#수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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