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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3
최종 업데이트
2025.02.03 07:00:27
최초 생성 2025.01.23 12: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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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2.03 07:00:27
최초 생성 2025.01.23 12:23:51
핀셋+
SGC E&C
"첫 삽도 못 떴는데"…울산 주상복합사업 5년째 표류
SGC E&C(SGC이앤씨)가 시공을 맡은 울산 달동 주상복합 사업이 5년째 브릿지론 단계에서 표류 중이다. 해당 사업은 첫 삽을 떠보지도 못한 채 브릿지론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연장을 이어가고 있다. SGC E&C는 5년째 사업이 지연되면서 브릿지론 대출 당시 채무인수를 약정 함에 따라 116억원의 우발채무가 현실화됐으며, 손실액 보전을 위해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2.03 07:00:27
#SGC E&C
#PF
#브릿지론
핀셋+
SGC E&C
해외 플랜트, 재무개선 돌파구 역할 기대
책임 준공한 물류센터 채무 인수로 재무건전성이 악화한 SGC E&C(SGC이앤씨)가 올해 해외 플랜트 성과를 통해 반전의 신호탄을 쏠 것이란 기대감이 나온다. 역대 최고 수준의 해외 플랜트 수주잔고를 보유하고 있어 지속적인 현금 유입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에서다. ◆ 역대 수주잔고 '2조6574억원'…수익성 높은 해외 플랜트 중심 24일 업계에 따르면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2.03 07:00:24
#SGC E&C
#이테크건설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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