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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6.12
최종 업데이트
2025.06.12 07:30:19
최초 생성 2023.03.08 16:14:07
이슈 메인
9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6.12 07:30:19
최초 생성 2023.03.08 16:14:07
여행사 빅3 점검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 순익 감소에 IMM '눈치보기'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이사의 경영성과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하나투어 최대주주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엑시트(투자금 회수) 계획을 공식화한 만큼 IMM PE 측 인사인 송 대표는 수익 극대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성수기인 1분기부터 수익성 방어에 실패하면서 연간 전망이 어두운 상황이다. 이에 하나투어가 배당 확대는 물론 기업가치 제고에
딜사이트 이채린 기자
2025.06.12 07:30:19
#하나투어
#여행사
#모두투어
여행사 지각변동
하나투어
대주주 지분 매각…몸값 높이기 '집중'
하나투어가 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 품을 떠나 새 주인 찾기에 나서면서 몸값 높이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하나투어는 올들어 분기 최대 영업이익을 거두는 등 완연한 실적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다. 코로나19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바람을 타고 여행 수요가 증대된 효과다. 여기에 코로나19 기간 해외법인과 자회사를 정리하고 인력 감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6.20 06:30:21
#하나투어
#송미선
#여행업
여행사 지각변동
하나투어
면세점·호텔 없이 새 주인찾기 '글쎄'
여행업계 1위 기업인 하나투어가 사모펀드 운용사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에 인수된 지 4년여 만에 새 주인 찾기에 나섰다.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 이후 하나투어의 반등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지금이 '매각 적기' 적기라는 분석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여행 산업에 직격탄을 날렸던 코로나19를 계기로 하나투어의 인수 매력이 낮아졌다는 전망도 내놓는
딜사이트 이솜이 기자
2024.06.19 06:25:12
#하나투어
#여행
#IMM PE
여행사 재무점검
하나투어
호실적에도 부채비율 322%…'착시 현상'
하나투어가 1분기 계절적 성수기 효과에 힘입어 세 자릿수 이상 성장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하지만 재무건전성 수치는 오히려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채비율이 지난해 1분기보다 2배 이상 증가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하나투어의 부채비율 급등이 일종의 착시현상인 만큼 문제될 게 없다고 분석한다. 하나투어의 배당 지급 시기가 2분기였던 만큼 1분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5.21 06:30:19
#하나투어
#호실적
#부채비율
다시 뛰는 여행업계
하나투어
"온라인사업 고도화, 시장점유율 35% 목표"
하나투어는 최근 몇 년간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온라인여행사(OTA) 출범으로 출혈경쟁이 심화된 데다 일본 불매운동과 홍콩사태 등으로 해외 패키지 수요가 급감했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코로나19 팬데믹이 장기화되면서 2020년부터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를 보냈다. 하지만 하나투어는 코로나19라는 위기 상황을 도리어 기회로 삼았다. 리브랜딩을 단행하며 신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2.26 06:25:13
#하나투어
#온라인본부
#패키지여행
다시 뛰는 여행업계
하나투어
역대급 순이익 저력…비결은 '온라인 강화'
하나투어가 약 3년간 이어진 코로나19 여파를 딛고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나투어의 실적 턴어라운드는 그동안 억눌려온 해외여행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점이 주요했지만, 온라인 사업을 강화한 점도 한몫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하나투어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이 4116억원으로 전년 대비 258% 증가했다. 수익성도 크게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2.26 06:20:19
#하나투어
#송미선
#온라인
지배구조 리포트
하나투어
박상환 회장, 넥스트 스텝은?
하나투어 창업주인 박상환 회장(사진)이 보유 주식을 어떻게 활용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엔데믹 전환에 따른 여행 수요 증가로 해당 산업이 정상화되기 시작하면서 이 회사 최대주주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예상보다 빨리 투자금 회수(엑시트)에 나설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서다. 시장에선 이에 박 회장이 하나투어에 대한 애착이 남다른 만큼 자녀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15 08:05:22
#하나투어
#박상환
#IMM
지배구조 리포트
하나투어
CEO 무덤 된 속사정
국내 1위 여행사인 하나투어가 잦은 리더십 교체로 구설에 오르내리고 있다. 국내 사모펀드인 IMM 프라이빗에쿼티(PE)가 최대주주로 입성하면서 하나투어 핵심 멤버들이 연이어 회사를 떠나고 있는 까닭이다. IMM PE는 2020년 3월 하나투어가 단행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지분율 16.67%의 최대주주에 올랐고, 대표이사 교체부터 단행했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14 08:23:55
#하나투어
#박상환
#CEO
지배구조 리포트
하나투어
후발주자에서 1위 여행사로 '우뚝'
하나투어의 뿌리는 모두투어다. 이 회사 창업주인 박상환 회장은 1989년 탄생한 국일여행사(모두투어 전신)의 창립 멤버로, 해외여행 자유화에 맞춰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창업주)과 함께 국내 최초의 홀세일(도매) 여행사를 차렸다. 국일여행사는 기존에 없던 사업모델을 선보이며 빠른 속도로 아웃바운드(내국인의 해외 여행) 시장을 평정해 나갔다. 박 회장은 국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13 07:48:22
#하나투어
#박상환
#모두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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