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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12.22
최종 업데이트
2025.12.22 07:00:18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이슈 메인
478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12.22 07:00:18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최현수 회장 승진 효과…빨라진 승계자금 조달
깨끗한나라가 최현수 회장을 중심으로 한 3세 경영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부친 최병민 전 회장이 명예회장으로 추대되고 최 회장이 경영 전면에 나서면서 승계 구도는 일단락되는 모양새다. 다만 경영권은 최 회장이 쥐었지만 개인 지분율이 동생인 최정규 상무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데 이를 타개할 '자금 확보 시나리오'가 승계구도 종결의 핵심변수로 꼽힌다. 1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12.22 07:00:18
#깨끗한나라
#최현수
#최병민
지배구조 리포트
깨끗한나라
3세 승계 닻 올라…최현수 회장 지분율 확대 촉각
깨끗한나라가 최현수 회장 체제를 출범하면서 3세 승계 구도를 공식화한 모양새다. 최 회장이 오너 3세 삼남매 가운데 기존 회장이었던 아버지 자리를 물려받은 만큼 3세 승계의 무계추가 사실상 최 회장 쪽으로 기울었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다만 최 회장의 지분율이 막냇동생인 최정규 깨끗한나라 최고운영책임자(COO) 상무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점은 향후 최 회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12.19 07:00:19
#깨끗한나라
#최현수
#최병민
지배구조 리포트
고려해운
박주석 이사, 가족회사에 60억 지원…'편법증여' 논란
박정석 고려에이치씨그룹 회장 동생인 박주석 기타비상무이사(전 경희대 교수)가 오너 가족회사인 '오마앤코'에 1년간 60억원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에이치씨와 고려해운으로부터 매년 천문학적인 금액을 배당 받고 있는 박 이사가 법정이율보다 훨씬 낮은 금리로 회사 운영 자금을 대준 것이다. 만기 연장이 자유로운 만큼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것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25 12:00:18
#고려해운
#고려에이치씨
#KCTC
지배구조 리포트
고려해운
KCTC, 지배구조도 주주권리도 '나몰라라'
KCTC의 지배구조 지표 준수율이 2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간 ESG등급은 최하위인 D등급에 머물러 있는 수준이다. 회사 측은 지배구조 준수 항목들이 법적 의무가 아닌 이상 문제될 부분이 없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서는 상장사로서 투자자 보호 및 신뢰 구축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지배구조 지표 항목들이 결국 주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21 09:00:16
#KCTC
#고려해운 ESG등급
#배당성향
지배구조 리포트
고려해운
"유일한 상장사인데"…오너 관심 못 받는 KCTC
화물운송업체인 KCTC는 고려해운 계열사 중 유일한 상장사지만, 지배구조 상 주목도가 떨어지는 회사다. 최근 별세한 고(故) 박현규 고려해운 명예회장의 주식을 자녀들이 아닌 부인이 상속 받았다거나, 대주주 일가가 대표이사나 사내이사를 맡지 않은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 ◆ 박현규 명예회장 별세, KCTC 주식 자녀 아닌 부인이 상속 17일 금융감독원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18 07:10:16
#KCTC
#고려해운
#박정석
지배구조 리포트
고려해운
한 지붕 두 가족, 3세 경영 지속력 '물음표'
고려해운의 두 가문 공동 경영체제가 지속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쏠린다. 박씨 일가가 3세 경영을 일찌감치 시작한 반면 신씨 가문은 아직 경영승계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서다. 또 두 일가가 지주사인 고려HC(고려에이치씨) 지분을 50대 50으로 동등하게 유지하고는 있지만 현재 경영권 행사 측면에서는 박씨 일가가 다소 주도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는 평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18 07:05:12
#고려해운
#고려에이치씨
#박정석
지배구조 리포트
고려해운
창업주에게 베푼 온정…수천억 배당 수익 안겨줘
국내 2위 해운사인 고려해운은 창업주 가문이 전문경영인들(현 오너일가)에 의해 경영권을 내려놓은 기업이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가장 많은 과실(果實)을 얻은 것은 창업주 쪽이다. 전문경영인 일가는 고려해운을 지주사 체제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보유 주식수를 쪼갤 수밖에 없었다. 반면 창업주 가문은 주식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매년 수백억원의 배당금을 챙기고 있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18 07:00:16
#고려해운
#창업주
#전문경영인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그룹
차기 회장 만들기 '장남 이규호', 경영 승계 밑그림
코오롱그룹의 지배구조 개편이 지속되는 가운데 오너 4세 이규호 부회장의 회장 만들기가 한창이다. 지배력의 가늠자인 ㈜코오롱 의 보유 주식이 없는 그는 계열사 보드진 진입에 이어 지배구조 개편 키를 잡으며 실적 내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는 최대주주인 이웅열 명예회장의 장남이자 차기 회장 영순위로 꼽히는 인물이다. 최근 이사회 진입, 사업재편을 비롯한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8.18 08:00:21
#코오롱
#코오롱그룹
#이웅열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그룹
㈜코오롱, 자체 현금 부족…600억 공개매수금 마련 '촉각'
코오롱그룹이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나선 가운데 지주사 ㈜코오롱의 유동성에도 빨간불이 들어올 전망이다. 공개매수 결과에 따라 최대 600억원에 달하는 현금 유출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현금이 100억원 수준인 코오롱의 재무상태를 고려하면 당장 유동성 확보가 가장 큰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자체 현금성자산은 부족하지만 자회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8.14 07:01:15
#이웅열
#코오롱
#효성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그룹
'주가 급락' 주주가치 흔들, 이웅열 명예회장 지분율 희석 불가피
코오롱그룹이 자동차 판매사업 지배구조 개편을 추진하는 가운데 지주사 ㈜코오롱의 주주가치 훼손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주 발행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이 예상되면서다. 당장 시장에서 코오롱 주가는 4거래일 연속 하락했다. 코오롱의 최대주주인 오너 이웅열 명예회장도 지분율 축소라는 손해를 감수할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장기적으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의 사업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8.13 10:37:10
#코오롱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이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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