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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4.03
최종 업데이트
2025.04.03 13:30:19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이슈 메인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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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4.03 13:30:19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SGC그룹
3자 합병 통한 최대주주 변경…증여세 없이 승계 완료
기업집단 OCI그룹에 속하는 SGC에너지는 일지감치 오너 3세로의 승계 작업을 마쳤다. SGC에너지는 지난 2020년 3자 합병을 통해 지주사가 됐으며, 이 과정에서 최대주주가 이복영 회장에서 장남 이우성 사장으로 바뀌었다. 실질적인 주식 증여 또는 매매가 아닌 방식으로 승계를 한 셈으로 증여·상속세 이슈에서 자유로웠다. SGC에너지는 지난 2020년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4.03 13:30:19
#SGC에너지
#SGC E&C
#OCI
지배구조 리포트
BGF
유통·소재 계열분리 수순 밟을까
BGF그룹이 지난해 장기간 이어온 지주사 전환 작업을 사실상 마무리지었다. 이 과정에서 지주사 BGF를 중심으로 수평적으로 뻗어 있던 계열사들을 유통과 소재 양 부문으로 수직계열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BGF그룹의 계열분리 가능성이 점쳐진다.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오너3세 홍정국 BGF 부회장과 홍정혁 BGF 사장이 각자의 사업영역을 구축하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4.01 07:00:24
#BGF그룹
#지주사
#전환
지배구조 리포트
BGF
'오너 3세' 승계자금 마련 방안은
BGF그룹의 '오너 3세' 홍정국 BGF 대표이사 부회장과 홍정혁 BGF 사장의 승계자금 마련 방안에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들이 앞서 두 번의 블록딜을 통해 총 31% 수준의 지분을 승계받았지만 홍석조 회장의 남은 지분가치가 여전히 1000억원에 달하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BGF가 지주사 전환 작업을 마무리짓고 이전과 다른 방식의 지분승계 작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3.28 06:00:19
#BGF
#BGF리테일
#홍석조
지배구조 리포트
BGF
'오너 3세' 홍정국 부회장, '반쪽 성과' 타계책은
홍정국 부회장이 BGF리테일 사내이사로 복귀하며 경영 전면에 나선 지 1년이 경과한 가운데 성과와 과제를 모두 남겼다. 경쟁사인 업계 1위 GS리테일과의 격차를 상당히 줄이는데 성공했지만 비용관리에는 실패하며 수익성은 오히려 후퇴한 탓이다. 시장에서는 향후 수익성 개선의 분수령은 글로벌사업 성패가 쥐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홍석조 BGF그룹 회장의 장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3.26 07:00:21
#BGF리테일
#홍정국
#부회장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
삼남의 체급 맞추기 '폭풍 행보'
한화그룹의 삼남인 김동선 부사장이 경영 공백기 동안 벌어진 두 형들과의 체급을 맞추기 위해 동분서주한 모습이다. 그룹에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여전히 경영에 참여하고 있다는 이유로 승계나 계열분리에 대해 줄곧 부인하고 있지만, 한화에너지 기업공개(IPO) 시작과 함께 승계 초석 다지기가 시작된 만큼 김 부사장의 행보도 빨라지고 있다. 한화세미텍은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5.03.19 07:00:35
#한화그룹
#한화
#승계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
김동원, 인도네시아 성과 '주목'…종합금융사 발돋움
지난해 한화생명이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기업 지분 투자 등을 통해 사업을 크게 확장하면서 김동원 사장의 '종합 금융그룹'의 청사진이 가시화 되고 있다. 시장 개척 측면에서 의미가 작지 않지만 실제 투자 성과가 어떨지는 앞으로의 운영 성과에 달려 있는 만큼 김 사장의 경영 능력도 재평가 될 가능성이 크다. 한화생명이 인도네시아에서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낸다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3.19 07:00:34
#한화생명
#인도네시아
#김동원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
김동원, 사내이사 선임 '아직'…형과 다른 속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올해도 사내이사 후보로 추천되지 않으면서 그의 사내이사 선임 시점에 다시금 관심이 커지고 있다. 보통 오너일가의 사내이사 등재는 경영권 승계에서 중요한 변곡점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재계에서는 한화생명의 산업적 특성과 한화그룹 내 중요성 등을 고려해 사안에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딜사이트 차화영 기자
2025.03.19 07:00:32
#한화생명
#김동원
#김동관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
삼남 김동선, 푸드테크 시너지 절실
한화그룹 삼남인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단체급식 업체인 아워홈을 인수하며 경영 시험대에 올랐다. 아워홈은 한화그룹의 미래 먹거리인 로봇사업을 처음 적용해 볼 사업장이 될 전망이다. 한화그룹의 기계부문 미래 전략을 이끌고 있는 김동선 부사장은 푸드(음식)와 테크(기술)을 결합해 로봇 사업의 초석을 다져야 하는 역할을 맡았다. 최근 반도체 장비
딜사이트 노연경 기자
2025.03.19 07:00:31
#한화그룹
#지배구조
#김동선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
김동관, 방산·조선 '날고' 태양광 '적자'…엇갈린 성적
한화그룹 실질적인 후계자인 김동관 부회장이 공들여온 주요 계열사의 매출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지만 에너지 사업의 부진이 해결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한화오션은 저가수주 물량을 털어내고 고부가가치 중심의 선박 건조로 매출이 50% 가까이 뛰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2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보였다. 하지만 계열사 중 가장 큰 매출을 기록하던 한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3.19 07:00:26
#김동관 부회장
#재무부담
#솔라허브
지배구조 리포트
한화
3형제 계열분리 '신호탄'…김승연 지분 증여 비율 '관건'
한화그룹의 승계 작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 김승연 한화 회장 주도 하에 삼형제에게 주요 사업을 각각 맡긴 후 그룹 지주사 격인 ㈜한화의 오너 3세 지배력을 강화하는 방향이다. 이를 통해 각 계열사별로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승계 핵심인 한화에너지의 기업공개(IPO) 등을 통한 상속세 자금 마련과 지분 확대에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이후 김 회장 사후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3.19 07:00:20
#계열분리
#한화에너지
#승계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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