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기사제보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6월 06일 (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
산업
대체투자
인수합병
금융
증권
블록체인
오피니언
포럼영상
머니네버슬립
딜사이트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회원전용섹션
My Page
스크랩
키워드알림
구독한 이슈
개인정보 관리
산업
전기전자
유통
중공업화학
자동차항공
제약바이오
건설부동산
엔터테인먼트
대체투자
벤처캐피탈
PEF
인프라
연기금
인수합병
대기업
중소중견
금융
정책
은행
보험
카드캐피탈
저축은행·상호금융
핀테크
증권
기업금융
코스닥
코스피
상품·기타
블록체인
마켓
테크
코인
오피니언
인터뷰
칼럼
기자수첩
인사부고
Home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랭킹뉴스
회원전용섹션
딜사이트경제TV
딜사이트 플러스
딜사이트 S
머니네버슬립
기사제보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NAVER
#SK이노베이션
#LG
#카카오
#한화생명
#태광산업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지배구조 리포트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최종 업데이트
2025.03.13
최종 업데이트
2025.03.13 08:41:38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이슈 메인
478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3.13 08:41:38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블랙야크
케이스위스, 역성장 고리 끊는 '한 수' 될까
BYN블랙야크(블랙야크)가 장기간 이어진 역성장 고리를 끊기 위해 스포츠 브랜드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 이를 위해 회사는 중국 'KP글로벌브랜드(KP글로벌)'사와 조인트벤처(JV)를 설립하고 케이스위스의 국내사업을 전개하기로 했다. 다만 시장에서는 기대와 우려가 공존한다. 블랙야크와 케이스위스의 사업간 시너지 창출은 가능하겠지만 안정적인 수익성을 확보하는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3.13 08:41:38
#블랙야크
#BYN블랙야크
#케이스위스
지배구조 리포트
K2코리아
더케이커넥트, '3세 승계' 지렛대 될까
케이투코리아(K2코리아)의 온·오프라인 유통법인인 더케이커넥트가 향후 승계의 지렛대로 활용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K2코리아 브랜드의 통합몰 케이빌리지(K.VILLAGE)를 운영하면서 폭발적인 외형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이 회사는 2대주주가 정영훈 K2코리아 대표의 아들이자 '오너 3세' 정민우 씨다. 시장에서는 더케이커넥트가 향후 지주회사체제 전환을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3.12 07:00:22
#K2코리아
#정민우
#정영훈
지배구조 리포트
K2코리아
변경된 배당정책, 지주사 구축 밑작업 나섰나
케이투코리아(K2코리아)와 특수관계사들이 2021년부터 배당정책을 전면 수정했다. 고배당으로 논란을 빚었던 K2코리아는 배당을 멈추고 사내유보금을 쌓는 반면 특수관계사들은 연간 100억원대의 현금배당을 꾸준히 집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K2코리아가 향후 승계를 위한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염두에 두고 선제적으로 유보금을 쌓고 있다는 관측이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3.12 07:00:21
#K2코리아
#정영훈
#대표
지배구조 리포트
K2코리아
포트폴리오 확장…'인적분할' 택한 이유는
케이투코리아(K2코리아)가 인적분할을 통해 사업부문을 떼어내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 것이 '신의 한수'라는 평가가 나온다. 각 사업법인의 분리로 패션업의 불황에 유연한 대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 진출과 시설 확장 등 투자 유치에서도 유리한 구조를 사전에 구축했기 때문이다. 특히 K2코리아의 법인분리가 향후 승계작업에서 빛을 발할 것이란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3.12 07:00:19
#K2코리아
#정영훈
#대표
지배구조 리포트
블랙야크
동진레저, 강주연 대표 독자노선 굳힐까
블랙야크그룹이 최근 블랙야크I&C의 기업공개(IPO)을 통해 승계작업에 첫 단추를 꿰면서 향후 그룹 지배구조 재편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장남' 강준석 사장과 '장녀' 강주연 사장이 각각 BYN블랙야크와 동진레저를 맡아온 만큼 독자노선을 구축하며 '한 지붕 두 가족' 체제가 들어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나아가 시장에서는 영업양수도 등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3.06 07:00:19
#강주연
#사장
#동진레저
지배구조 리포트
블랙야크
오너가 개인회사 상장, 승계 첫 단추 뀄다
블랙야크아이앤씨(블랙야크I&C)가 최근 스팩 합병 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하면서 블랙야크그룹의 승계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블랙야크I&C 최대주주인 '오너 2세' 강준석 사장이 보유지분을 통해 증여세를 마련할 수 있는 밑바탕이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다만 강 사장에게는 의무보유기간 동안 블랙야크I&C 기업가치를 극대화해야 한다는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3.05 07:01:15
#블랙야크
#BYN블랙야크
#강태선
지배구조 리포트
덕산그룹
이수완 덕산산업 회장, 홀로서기 '안간힘'
덕산그룹의 차남 이수완 덕산산업 회장이 핵심 자회사인 덕산테코피아를 필두로 홀로서기에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장남 이수훈 회장이 이끄는 덕산홀딩스 계열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한편 신성장동력으로 배터리 전해질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덕산테코피아는 그간 1000억원이 넘는 자금을 2차전지 사업에 투자했다. 하지만 2차전지 업황이 빠르게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2.23 07:00:25
#덕산테코피아
#이수훈
#덕산산업
지배구조 리포트
덕산그룹
이수훈 회장, 덕산피앤브이 덕 볼까
이수훈 덕산홀딩스 회장이 2022년 설립한 덕산피앤브이를 어떻게 활용할지 시장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설립 후 30%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알짜 계열사인데다 사실상 이 회장의 개인회사이기 때문이다. 업계에서는 덕산피앤브이 배당 등을 통해 향후 이 회장의 주요 재산증식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2.20 07:01:12
#덕산홀딩스
#이수훈
#장남
지배구조 리포트
덕산그룹
승계 마무리…父 보유 '네오룩스 지분' 어디로
덕산그룹 오너 2세에 대한 승계 작업과 계열분리가 마무리되면서 이준호 명예회장 지분에 대한 마무리 후속작업이 어떻게 이뤄질지 주목된다. 후속작업 결과에 따라 장남 이수훈 덕산홀딩스 회장과 차남 이수완 덕산산업 회장의 추가 지분 확보와 지주사에 대한 지배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덕산그룹의 핵심 계열사 중에서 이 명예회장은 덕산네오룩스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2.17 07:35:09
#덕산네오룩스
#이준호
#이수훈
지배구조 리포트
덕산그룹
승계 이원화 마침표…독자경영 가속
덕산그룹은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사업을 영위하는 중견그룹이다. 3개의 코스닥 상장사(덕산하이메탈·덕산네오룩스·덕산테코피아)를 거느리고 있으며 굵직한 계열사들의 자산총액만 3조원에 달한다. 특히 덕산하이메탈은 반도체 패키지 소재 솔더볼(Solder Ball) 시장에서 점유율 세계 2위 업체다. 덕산그룹은 10년 전 승계를 두 갈래로 나누는 이원화 작업을
딜사이트 권녕찬 기자
2024.12.16 07:10:22
#덕산산업
#덕산홀딩스
#덕산하이메탈
1
2
3
4
5
6
7
8
9
10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메리츠·한화, 애큐온 인수전 '끝까지 간다'
2
"HBM4 공급 3사, 인증 완료…모두 납품 경쟁 중"
3
하나금융 1조 베팅에 KB '맞불'…은행권 합종연횡 가열
4
SK온이 부른 'KKR 부메랑'…합병의 역설
5
우주항공 덕분에 흥행…문제는 노조리스크
6
창업주 떠나자…채권 찍어 의무출자금 대는 스틱
7
본사 신용 옥죄는 'JKL파트너스 약정 리스크'
8
생보 빅3 첫 등판 …'실리 셈법' 분주
9
뒷선 물러난 창업주…소유·경영 분리 '착착'
10
그룹 지원에도 역부족…다산솔루에타, 추가 증자 가능성 커지나
Infographic News
ECM 월별 조달규모 추이
Opinion
more
충정로에서
AI 랠리의 그늘에 선 소부장
데스크칼럼
모호한 법령, 떨고 있는 완성차 업계
기자수첩
VC업계 열정 꺾은 거래소의 일방통행
충정로에서
VC협회 상근부회장 공모 왜 못하나
기자수첩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자 보호 역설
많이 본 뉴스
more
1
"제2의 MBK 사태 터지나"…외국계 사모펀드에 팔리는 도시가스
2
1000억 못 모은 퓨리오사에…나랏돈 4000억 집행
3
하나금융 1조 베팅에 KB '맞불'…은행권 합종연횡 가열
4
회계기준 달라지자…미운오리가 백조로
5
새만금공장 결실 맺는 성일하이텍…분기 흑자전환 눈앞
6
SK온이 부른 'KKR 부메랑'…합병의 역설
7
관료보다 성장전략…여신업계가 이동철 낙점한 배경
8
체급보다 핏이 맞아야…중견 VC들의 반란
9
젠슨 황 "HBM4 공급 3사, 인증 완료…모두 납품 경쟁 중"
10
"고 코리아!" 한국 애정 드러낸 젠슨 황, 홍대서 '형님 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