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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2.03.28
최종 업데이트
2022.03.28 08:20:12
최초 생성 2021.01.11 13: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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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2.03.28 08:20:12
최초 생성 2021.01.11 13:40:27
핀셋+
대교
반복된 적자로 후유증 여전
대교홀딩스 자회사인 강원심층수가 누적된 적자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 사업 부진으로 순손실이 쌓이면서 결손금 확대로 경영정상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다. 강원심층수에 누적된 결손금은 2020년말 기준 말 323억원이다. 이는 5년 전인 2016년 대비 4.5% 늘어난 규모다. 결손금은 당기순손실이 누적되면서 미처분이익잉여금이 모두 소진된 것을 의미한다
딜사이트 엄주연 기자
2022.03.28 08:20:12
#강원심층수
#대교
#적자
핀셋+
대교
안갯속 승계시점…지금이 적기?
'눈높이' 학습지로 유명한 대교그룹은 경영승계가 강영중 회장에서 두 아들인 강호준 대교 대표, 강호철 대교홀딩스 대표로 경영승계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도 재계의 눈길을 끄는 곳이다. 강 회장이 73세의 고령인 데다 자녀세대가 그룹 주력사의 대표직을 꿰찼음에도 지주사 대교홀딩스 지분(82%)을 틀어쥐고 있는 까닭이다. 대교의 승계 시계가 멈춘 것에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2.03.28 08:19:15
#대교홀딩스
#대교
#대교그룹 승계
핀셋+
대교
R&D 자산화 '역풍'에 손실확대
대교가 수익성 향상 기대감을 갖고 자산화 해 온 연구개발(R&D) 비용이 부메랑이 돼 돌아왔다. 자산가치가 훼손되면서 실적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력 사업의 성장 기대감도 꺾고 있어서다. 22일 금융감독원 등에 따르면 2020년 초 156억원에 달했던 대교의 자산화 된 개발비 규모가 작년 말 0원이 됐다. 무형자산에 적용되는 감가상각비와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2.03.25 08:16:23
#대교
#개발비
#자산화
핀셋+
대교
강호준號, 취임 첫해 성적표는?
오너 2세 강호준 대교 대표(사진)가 취임 첫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눈높이 등 주력 교육 사업 실적이 악화된 데다 그가 야심차게 인수했던 트니트니 역시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까닭이다. 일각에서는 강 대표의 동생인 강호철 상무가 대교홀딩스 대표로 선임된 것이 그의 부진한 성적과 무관치 않을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지난해 3월 대교의
딜사이트 최재민 기자
2022.03.25 08:16:02
#대교
#대교홀딩스
#강호준대표
핀셋+
경남제약
식품 회사로 변신?
PM정과 레모나 등 히트 의약품을 출시하며 제약사로 입지를 다져왔던 경남제약이 일반 식품기업으로 변질돼 가고 있다. 경영정상화를 위한 사업다각화 명분 하에 일반식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대거 늘린 탓에 전체 매출에서 비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과반을 넘어섰다. 문제는 이러한 비의약품이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계륵이 되고 있단 점이다. 이에 본업인 제약업에 신
딜사이트 이한울 기자
2022.02.24 09:24:59
#경남제약
#레모나
#콜라겐
핀셋+
경남제약
인수·매각 반복...또다시 매물로?
경남제약의 매각설은 관련 업계의 단골이슈 중 하나다. 매년 경남제약 매각설이 도는데에는 새 주인이 된 김병진 회장의 화려한 M&A(인수합병) 이력이 한몫하고 있다. 김 회장은 20여년 간 다수의 기업을 놓고 수십 차례 '인수'와 '매각'을 반복한 경험이 있는 일명 'M&A 전문가'로 통한다. 하지만 최근 김 회장이 상장사 쇼핑을 멈추고 투자금 회수에 나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2.02.24 09:24:50
#경남제약
#경남제약매각설
#김병진회장
핀셋+
경남제약
간판 바꾼 계열사, 정상화 가능할까
커머스마이너로 사명을 변경한 경남제약헬스케어는 바람대로 이미지 제고를 통한 거래재개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일단 시장의 반응은 부정적이다. 과거 사명을 바꾸고 이미지 세탁에 나섰던 상당수 기업들이 본질적 변화에 실패하며 재도약 하지 못한 경우가 허다해서다. 경영진의 횡령·배임 사건 발생으로 상장폐지 위기에 놓인 경남제약헬스케어는 지난달 11일 주주총회를
딜사이트 이한울 기자
2022.02.23 08:58:00
#경남제약
#경남제약헬스케어
#커머스마이너
핀셋+
경남제약
유증 축소에도 채무상환 절반 유지 왜
경남제약이 유상증자로 조달하는 자금의 절반이상을 변함없이 채무상환에 사용키로 결정했다. 영업경쟁력 약화로 경영사정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무리한 사옥 매입으로 불어난 이자부담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된다. 이에 시장 일각에서도 사업경쟁력 제고가 절실한 경남제약이 사옥부터 마련할 필요가 있었냐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경남제약은 지난해 12월 24일 이
딜사이트 김새미 기자
2022.02.23 08:56:51
#경남제약
#유상증자
#채무상환
핀셋+
경남제약
애물단지 된 제천공장
전문의약품(ETC) 시장 진출을 위해 경남제약이 야심차게 준비했었던 제천공장이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자금 조달에 문제가 생기면서 2013년부터 매년 적잖은 금액을 제천공장 부실 해소에 투입하고 있는 까닭이다. 문제는 경남제약이 10년 넘도록 제천공장 건설 재개 계획을 밝히지 않은 채 방치하고 있단 점이다. 경남제약은 충북 제천에 우수의약품제조관리기준(KG
딜사이트 김새미 기자
2022.02.22 08:28:50
#경남제약
#제천공장
#아산공장
핀셋+
경남제약
'3년새 7명' 잦은 수장 교체…CEO 무덤?
경남제약은 타 제약사에 비해 유독 수장 교체가 잦은 편이다. 최근 3년 사이에 5번, 총 7명의 대표이사가 경남제약을 거쳤다. 시장은 이에 오성원 경남제약 대표가 'CEO 무덤'이란 오명을 떨치고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예의주시하고 있다. 1953년 설립된 경남제약은 창업주 양준호 회장이 이끌던 시절만 해도 PM정(무좀약)과 네오마겐(위장약), 레모나 등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2.02.22 08:28:27
#경남제약
#경남제약대표
#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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