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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5.02.13
최종 업데이트
2025.02.13 09:42:09
최초 생성 2025.02.03 17:23:36
이슈 메인
6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2.13 09:42:09
최초 생성 2025.02.03 17:23:36
핀셋+
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 사라지자 '와르르'
YG엔터테인먼트는 핵심 지식재산권(IP) 부재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2023년까지 블랙핑크를 앞세워 전성기를 누렸지만 개인 멤버에 대한 전속 계약이 불발하면서 밸류에이션 하락을 면치 못하고 있다. YG는 지난해 적자 전환으로 블랙핑크 부재를 실감하고 2NE1 등 올드멤버를 재소환했다. 그런데도 시장에선 여전히 핵심 IP가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딜사이트 김규희 기자
2025.02.13 09:42:09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
#블랙핑크
핀셋+
YG엔터테인먼트
문어발 확장, 결과는 '낙제점'
YG엔터테인먼트는 3대 연예기획사(YG·SM·JYP) 가운데서도 사업 다각화에 적극적인 곳으로 꼽힌다. 매출구조 다변화를 위해 패션·화장품·골프·외식 등 본업과 동떨어진 사업에 공격적인 투자를 단행했다. 하지만 해당 사업들 모두 수년째 부진한 실적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대부분 정리한 상태다. 신사업에 대한 의지는 강했지만 그 결과에는 물음표가 붙는 배경이다.
딜사이트 서재원 기자
2025.02.13 09:41:10
#YG플러스
#YG엔터테인먼트
#YG
핀셋+
YG엔터테인먼트
피 섞은 네이버, 시너지는 '용두사미'
네이버가 8년 전 YG엔터테인먼트에 지분을 투자하며 호기롭게 시작한 두 회사의 협력관계는 아직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다. 라이브플랫폼 사업의 주도권은 제3자에게 넘어갔고 골프사업은 지지부진한 실적을 보이며 사실상 실패했다. 네이버는 과거 YG에 1000억원 규모의 직간접 투자를 단행했다. 지난 2017년 4월 3일 YG가 실시한
딜사이트 노만영 기자
2025.02.13 09:39:10
#YG엔터테인먼트
#네이버
#VIBE
핀셋+
YG엔터테인먼트
빅뱅·블핑 공백…영업현금흐름 마이너스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이하 YG)가 지난해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영업적자를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빅뱅과 블랙핑크 등 회사를 이끌어온 아티스트와의 전속계약이 끝났지만 이들의 공백을 메울 아티스트 발굴에 실패한 탓이 크다는 분석이다. YG의 지난해 예상 매출액은 3660억원으로 2023년(5690억원)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영업이익 역시 2023년 80
딜사이트 박휴선 기자
2025.02.13 09:38:11
#와이지엔터테인먼트
#황보경CFO
#현금흐름
핀셋+
YG엔터테인먼트
지난해 3Q 적자전환…IP 부재 영향
YG엔터테인먼트가 핵심 지식재산권(IP)의 공백으로 지난해 3분기 저조한 실적을 거뒀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엔데믹 전환과 케이팝(K-POP)의 인기상승에 힘입어 2023년 실적의 정점을 찍었으나 지난해 3분기 매출이 급감하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적자로 돌아섰다. 빅뱅, 블랙핑크 등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온 아티스트들과의 전속계약이 끝나면서 수익성이 악
딜사이트 한은비 기자
2025.02.13 09:38:09
#YG엔터테인먼트
#YG
#실적
핀셋+
YG엔터테인먼트
빌보드부터 마약까지…성공과 논란의 30년
서태지와 아이들 해체 이후 양현석은 1996년 YG엔터테인먼트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현기획을 설립하며 음악 프로듀서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1997년 MF기획을 설립했으며 1년 뒤 본인의 애칭을 본뜬 양군기획으로 법인명을 전환했다. 2001년 4월 양현석의 동생인 양민석으로 대표이사를 변경하면서 지금의 YG엔터테인먼트가 탄생했다. 이후 지누션, 원타임(
딜사이트 이슬이 기자
2025.02.13 08:36:10
#YG엔터테인먼트
#양민석
#양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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