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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3.03.08
최종 업데이트
2023.03.08 08:37:41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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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3.03.08 08:37:41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HD현대그룹
모범적인 이사회…의장-대표 겸직 '옥의 티'
HD현대는 정몽준 이사장이라는 총수가 존재하지만 경영은 이사회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오너 3세인 정기선 대표가 HD현대의 이사회 멤버로 참여하면서 책임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사회를 비롯해 각종 위원회에 사외이사 비중이 절반을 넘는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할만하다. 다만 이사회 의장과 대표직을 분리하지 않고 있다는 점은 향후 개선해야 할 과제라는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23.03.08 08:37:41
#HD현대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
지배구조 리포트
HD현대그룹
주주환원 적극적…공익법인 지분 '변수'
HD현대그룹이 최근 정기선 대표를 주축으로 한 2세 경영체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과정에서 HD현대그룹은 공정거래법상 문제가 될 만한 소지가 거의 없을 정도로 깔끔한 지배구조를 유지하면서 최신 트랜드를 반영해 주주환원과 투자자 보호에도 적극적인 편이라는 평가다. 최근 논란이 된 회사 분할에 따른 소액 주주들의 피해 방지를 위해 제안한 아이디어는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23.03.08 08:37:12
#HD현대
#정몽준
#정기선
지배구조 리포트
HD현대그룹
마지막 IPO 기대주 '현대글로벌서비스'
지난 2021년 6월 HD현대는 현대글로벌서비스의 지분 38%를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인 콜버그크래비스로버츠(KKR)가 설립한 Global Vessel Solutions, L.P.에 매각했다. IPO(기업공개)를 전제로 한 투자금 유치였다. 현대글로벌서비스의 상장은 KKR의 풋옵션 행사 만기 시점인 오는 2026년이 유력하다. 앞서 IPO를 준비했던 현대
딜사이트 김수정 기자
2023.03.08 08:36:30
#HD현대
#풋옵션
#현대글로벌서비스
지배구조 리포트
HD현대그룹
자사주 소각·재단 활용에 주목
정기선 HD현대 사장의 그룹 지배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배당과 주식담보대출로 부친 정몽준 이사장의 지분을 인수할 재원을 마련하는 것이 유이한 방법이다. 다만 정기선 개인이 아닌, HD현대 회사 차원에서 경영권 승계를 도울 수 있는 방도가 있기는 하다. 자사주 소각과 재단을 활용하는 것이다. ◆ '자사주 소각',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방법 HD현대는 지난
딜사이트 박휴선 기자
2023.03.08 08:36:01
#HD현대
#정기선
#승계
지배구조 리포트
HD현대그룹
배당금 790억+주식담보대출 500억 확보
정기선 HD현대 대표가 경영권을 승계받기 위해 부친인 정몽준 이사장의 지분을 합법적으로 상속 및 증여받는 것이 유일한 상황에서 승계 재원을 마련하는 것 역시 선택지가 많지 않다. HD현대를 통해 배당을 받거나 보유 주식을 담보로 대출받는 것, 두 가지 방안뿐이다. 오너 3세의 이 같은 상황에 부응이라도 하듯 HD현대는 주주환원이라는 명목을 내걸고 배당 확
딜사이트 김수정 기자
2023.03.08 08:35:31
#HD현대
#배당
#주주환원
지배구조 리포트
HD현대그룹
정기선 승계자금 최대 1조원…재원은 어디?
HD현대그룹은 HD현대를 정점으로 지주사 체제를 유지 중이어서 지배구조상 큰 변화가 생길 여지가 없는 편이다. 최대주주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이 HD현대의 지분을 30% 가까이 보유해 탄탄한 지배력을 유지 중이다. 여기에 자회사인 한국조선해양과 현대오일뱅크, 손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과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건설기계, 두산인프라코어 등으로 이어
딜사이트 이상균 기자
2023.03.08 08:34:10
#HD현대
#정몽준
#정기선
지배구조 리포트
모두투어
우종웅 깜짝 결단…차남 리츠 이사회 입성?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모두투어리츠)가 우준상 크루즈인터내셔널 대표이사를 이사회에 합류시키기로 결정했다. 이에 시장에선 우종웅 모두투어 회장이 차남 밀어주기에 나섰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여행사업을 이끄는 장남 우준열 모두투어 전무와 달리 차남 우준상 대표는 뚜렷한 경영 성과가 없는 데다 그룹 내 입지를 다지지 못한 까닭이다. 모두투어리츠는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08 08:02:48
#모두투어
#모두투어리츠
#우종웅
지배구조 리포트
모두투어
돈줄 막힌 오너가…'알짜' 모두투어리츠도 빨간불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사실상 영업을 하지 못하면서 오너일가의 곳간도 비었을 것이란 전망이 시장 일각서 나오고 있다. 3년여 가까이 임금을 반납해온 데다 배당금도 받지 못했단 이유에서다. 문제는 알짜 계열사인 모두투어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모두투어리츠)가 캐시카우 역할을 하던 모두스테이 사업을 접음에 따라 오너일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03 07:52:52
#모두투어
#모두투어리츠
#배당
지배구조 리포트
모두투어
위축되는 사세, 2세 승계 '제동'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가 2세 경영승계 전략을 재수립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때 차남이 물려받을 것으로 예상된 자유투어는 누적 적자가 지속되면서 매각됐고, 경영난에 시달린 계열사들이 줄줄이 문을 닫으며 사세가 위축된 까닭이다. 시장에선 모두투어가 영업환경을 정상궤도에 안착시킨 이후 승계 로드맵을 다시 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모두투어는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02 07:50:59
#모두투어
#모두투어리츠
#우종웅
지배구조 리포트
모두투어
오너2세 우준열 전무, 승계 타이밍 언제?
모두투어네트워크(이하 모두투어)는 경영권 승계가 늦어지고 있는 대표적 기업 중 하나다. 창업주인 우종웅 회장이 고령임에도 최대주주 지위와 경영 전반을 챙기고 있다 보니 장남인 우준열 전무는 20년 넘게 경영수업만 받고 있다. 1947년생(만 76세)인 우 회장은 두 명의 아들이 있는데, 장남인 우 전무가 적통 후계자로 꼽힌다. 1977년생인 우 전무는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2.28 08:13:41
#모두투어
#우종웅
#우준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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