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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3.06.23
최종 업데이트
2023.06.23 08:00:27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이슈 메인
478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3.06.23 08:00:27
최초 생성 2019.06.18 22:32:50
지배구조 리포트
비보존
쪼그라드는 '모태사업' 정리한다
비보존제약이 조명용 모듈 광(LED)사업 철수를 검토중이다. 설립 당시 모태로 삼았던 사업임에도 수년째 실적 감소세를 면치 못한 까닭이다. 업계에서는 회사 역량을 제약사업 중심으로 진행중인 만큼 추후 '선택과 집중' 전략에 맞춰 사실상 정리수순에 들어간 것으로 분석 중이다. 비보존제약의 올 1분기 기준 사업매출 비중을 보면 전체 매출의 95.1%가 제약사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3.06.23 08:00:27
#비보존제약
#비보존헬스케어
#루미마이크로
지배구조 리포트
비보존
신약 위기를 지배력 강화로…이두현式 매직 '눈길'
이두현 비보존그룹 회장이 창립 15년 만에 그룹 지배구조 최정점에 섰다. 2017년까지만 하더라도 지분이 10%도 채 되지 않았으나, 자신의 개인회사를 활용한 인수합병(M&A)과 상호출자, 유상증자 참여로 확고한 지배력을 구축한 까닭이다. 그간 자금확보 차원에서 최대주주자리까지 내줬던 이 회장은 경영권을 확보하면서 신약개발(R&D)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딜사이트 최홍기 기자
2023.06.22 08:19:17
#비보존그룹
#비보존제약
#비보존헬스케어
지배구조 리포트
무림
되찾은 양지파인, 이도균 효자역 톡톡
부실기업 꼬리표를 달고 다닌 미래개발(舊 파인리조트)가 네 번째 주인인 이도균 무림SP 사장 체제에선 그룹의 주요 계열사로 떠오르는 등 효자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2014년 참사 이후 줄어든 단체관광수요로 인해 회생절차를 밟기도 했지만 현재 골프장사업 호조 등으로 100억원대 이익을 기대할 만한 회사로 탈바꿈한 까닭이다. 미래개발은 1971년 설립된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6.13 07:57:55
#무림그룹
#이동욱
#이동훈
지배구조 리포트
무림
P&P 투자 확대, 유동성 위기 본격화?
당분간 무림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와 수익성 간의 괴리가 커질 전망이다. 오너 3세 이도균 사장이 걸고 있는 '친환경 제지 드라이브'가 ESG엔 긍정적이지만 투자로 인해 불안한 재무비율이 추가로 악화될 가능성이 큰 까닭이다. 무림그룹 주력사인 무림피앤피는 2025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울산공장에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시설 투자를 벌이고 있다.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6.12 08:03:46
#무림페이퍼
#무림P&P
#무림그룹
지배구조 리포트
무림
이도균, 기업가치 못 챙기나 안 챙기나
무림그룹이 오너 3세 체제 4년차를 맞은 가운데 실적과 기업가치가 크게 엇박자를 내 재계의 시선을 끌고 있다. 제지사업이 사양화되는 상황에서 수익성을 제고하는 성과를 냈지만 그룹의 주력 3사(무림SP·무림페이퍼·무림P&P)는 여전히 저평가를 벗어나지 못한 까닭이다. 무림그룹은 창업주 故이무일 회장이 1956년 모태인 청구제지공업으로 설립한 곳으로 현재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6.09 08:02:48
#무림그룹
#이무일
#이동욱
지배구조 리포트
아세아
이훈범, '뿔난' 소액주주 달래나
아세아제지 소액주주들이 오너일가에 주주환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이훈범 회장(사진) 등이 이를 받아들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배당정보 사전 공개 및 중간배당 실시를 검토키로 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에 신경 쓰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까닭이다. 아세아제지는 지난달 말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기업지배구조보고서'를 통해 배당정책을 일부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6.02 07:48:42
#아세아그룹
#아세아제지
#이훈범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최명일·고재경, IR 내팽개치나
노랑풍선 창업주 최명일·고재경 회장이 코로나19 팬데믹 때 중단한 팩트시트·월별 송객현황 등 투자자 대상 정보공개 활동(IR) 재개에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이를 두고 시장에선 해당 지표들이 회사 실적의 바로미터라는 점에서 노랑풍선 오너가 주주가치 제고에 관심이 없어진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노랑풍선은 2019년 1월 상장한 이후 그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6.01 08:03:50
#최명일
#고재경
#노랑풍선
지배구조 리포트
노랑풍선
'실적 4등' 고재경·최명일, 보수는 1등
노랑풍선 창업주인 고재경·최명일 회장 및 주요 임원진이 올해에도 실적과 반비례한 고액보수를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상장폐지 우려를 낳았던 팬데믹 기간에도 연간 4억원대 급여를 수령해 눈길을 끌었는데 올해 역시 주요 여행사 임원들 대비 2배 이상 큰 액수를 지급받았다. 고재경·최명일 회장과 김진국 대표 등 노랑풍선 등기임원 3인이 올 1분기 동안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5.31 08:09:58
#노랑풍선
#최명일
#고재경
지배구조 리포트
아세아
창업 2세 이윤무, 독자생존 한창
이윤무 아세아그룹 명예회장의 개인회사인 부국레미콘과 부국레미콘대전은 나름 탄탄한 입지를 구축, 재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룹 경영은 둘째형인 이병무 명예회장과 그의 아들들 몫으로 돌아갔지만 주력 계열사에서 적잖은 보수를 받아온 데 더해 소그룹 경영으로 쏠쏠히 재미를 보고 있는 까닭이다. 현재 아세아그룹의 지배구조는 오너 3세이자 이병무 명예회장의 장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5.30 08:09:40
#이윤무
#이병무
#이훈범
지배구조 리포트
아세아
이병무 일가, 주주보다 5배 더 챙겼다
최근 1년 간 아세아그룹 오너일가와 주주들 간의 희비가 크게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무 명예회장 일가가 포함된 회사 등기임원의 보수는 50% 이상 급증한 데 반해 배당 등 주주환원 규모는 예년 대비 소액 증가한 데 그친 까닭이다. 지난해 아세아그룹 상장사 3곳(아세아㈜, 아세아시멘트, 아세아제지)이 등기임원 보수로 지출한 금액은 49억원으로 전년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5.26 08:12:31
#아세아㈜
#아세아시멘트
#아세아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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