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홀딩스가 한진그룹에서 독립한지 10년이 됐지만, 여전히 본궤도에 오르지 못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 일가는 2014년 한진해운을 한진그룹으로 넘긴 뒤 신성장동력도 찾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하지만 이렇다 할 성과는 없다. 더군다나 신사업을 전담하는 오너 3세가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승계 정당성을 증명하기도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는 실정이다. 이에 딜사이트는 유스홀딩스의 현황과 지배구조, 과제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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