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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홀딩스
싸이버로지텍, IPO 재도전…최대 복병은 '수익성'
유수홀딩스가 정보통신(IT) 자회사 싸이버로지텍의 기업공개(IPO)를 다시 한 번 추진한다. 이미 자체적인 내부 실사를 마무리했을 뿐 아니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신사업 추진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IPO 시점은 예측할 수 없다. 싸이버로지텍의 기업 밸류에이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10 09:00:20
278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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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홀딩스
美 미리캐피탈, 야금야금 주식 모으는 이유
유수홀딩스는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극히 희박한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최은영 회장 일가와 잠재적 우호 세력의 합산 지분율이 55%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시장의 관심은 15%에 달하는 유수홀딩스 주식을 쥐고 있는 미국계 사모펀드(PEF) 미리캐피탈의 속내로 쏠리고 있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7 09:00:19
281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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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홀딩스
뚝 떨어진 순익…배당금 줄어든다
유수홀딩스가 올 상반기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이익을 거뒀지만, 정작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과실(果實)은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배당 재원이 되는 순이익이 전년 대비 3분의 1 토막 나면서 배당 가능 이익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6 09:00:19
28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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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홀딩스
'오너 3세' 조유경 부사장…이사회 합류 시점 '관심'
범(凡)한진그룹 오너 3세인 유수홀딩스 조유경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는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주사에서 전략기획실을 이끄는 조 부사장은 신사업 추진과 싸이버로지텍 기업공개(IPO)라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또 유력 후계자인 그가 경영 깊숙이 개입하기 위해서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5 08:30:18
283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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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홀딩스
1등 해운사에서 중견기업으로…새 먹거리 '진땀'
유수홀딩스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국내 최초의 상장사라는 타이틀을 쥐고 있는 유수홀딩스는 한때 국내 1등 해운사인 한진해운을 거느리며 10조원이 넘는 연 매출을 웃돌았지만, 지금은 2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중견회사에 그치고 있다. 문제는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4 07:00:21
284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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