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양우건설
최대주주 지분 상속재원 부담 어쩌나
양우건설이 최대주주 지분 상속 여파로 지배구조 변화를 맞이하게 될지 관심이 몰린다. 상속세 부과 대상인 지분의 가치는 3000억원 수준으로, 해당 지분 상속세만 1000억원을 훌쩍 넘는다. 양우건설 지분 이외의 재산까지 고려하면 유족들의 상속세 부담은 더욱 커진다. 상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3-18 07:40:19
515일 전 무료공개
핀셋+
양우건설
창업주 타계…지분 91% 상속세 '눈길'
시공능력평가 46위에 자리한 중견건설사 양우건설의 고삼상 회장이 최근 별세하면서 최대주주 지분 상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작고한 창업회장의 지분율이 90%를 웃돌며 압도적이었던 데다 양우건설이 자본총계 4000억원대의 중견건설사인 점을 감안하면, 경영권 승계를 위한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3-18 07: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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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범양건영
적자행진에 책준까지…재무건전성 '흔들'
부산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상장 건설사 범양건영이 책임준공 약정에 발목 잡혀 PF 채무를 고스란히 떠안은 사례가 1년여 만에 반복됐다. 건설업황 악화에 따른 수익성 저하에 더해 부채 급증 등 재무건전성 저하가 가속화할 것으로 관측된다. ◆건설원가 급등…3년 연속 적자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3-13 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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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호반산업
'붕괴사고' 주관사 '현엔'과 비슷한 행정 처분 전망
호반산업이 서울-세종 고속도로 붕괴사고와 관련해 주관사인 현대엔지니어링과 비슷한 수준의 제재를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 검단 붕괴사고 등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했던 사고에 대해 시공사들이 비슷한 행정 처분을 받아왔던 까닭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과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3-12 09: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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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양건영
붕괴사고 컨소시엄 이탈 '신의 한 수' 됐다
범양건영이 기수주 시공권을 일부 포기하는 경영효율화 전략 덕분에 지난달 말 있었던 고속도로 붕괴사고 책임을 피할 수 있었다. 사고 발행 4개월여 전인 지난해 10월 일찌감치 계약해지를 통해 시공지분을 포기하고 컨소시엄에서 이탈했던 덕분이다. 범양건영이 해당 시공지분을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3-12 09: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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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테스
배당 의지 꾸준…실적 회복 맞춰 증액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가 지난해 실적 회복에 성공하며 대규모 주주환원에 나섰다. 주당 배당금은 600원으로 역대 최대치며, 배당 총액도 전년보다 20% 늘었다. 이는 흑자 전환과 순이익 증가에 따라 배당 확대가 자연스럽게 이어진 결과로 해석된다. 올해도 실적 상승세가 예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3-11 07: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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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호반산업
무너진 안전관리 등급
호반산업이 최근 10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세종 고속도로 붕괴사고로 공공건설 안전관리 '매우 우수' 등급 타이틀을 내려놓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시공능력평가액에서도 대거 감점이 예상돼 시공능력평가순위 하락도 불가피하다는 지적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호반산업은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3-10 09: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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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테스
장비 R&D 역량 투자 확대…부채 2배 늘어
반도체 장비업체 테스의 지난해 부채 규모가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차세대 장비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로, 이에 필요한 자금을 외부 차입을 통해 조달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테스의 지난해 연결기준 부채총계는 506억원으로, 전년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3-07 07:00:41
526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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