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한국타이어
조현범, 사내이사 내려놨지만 지휘는 그대로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회장이 사내이사직을 내려놨지만 경영 공백은 생기지 않을 전망이다. 이사회에 직접 참석해 의사결정을 내릴 순 없어도 회장직을 유지하는 등 오너 중심의 지휘체계는 변함이 없어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타이어는 오는 28일 개최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3-28 06:20:20
918일 전 무료공개
핀셋+
한국타이어
조현범 회장, 사내이사 포기한 사법리스크는?
조현범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회장이 정기주주총회를 사흘 앞두고 자신의 사내이사 재선임안을 철회한 배경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조 회장이 12년만에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은 배경으로 계열사 부당지원과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는 점이 영향을 줬다는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3-28 06:15:13
918일 전 무료공개
핀셋+
한빛소프트
재무구조 경고등, 누수비용 관리 방점
한빛소프트의 재무구조가 불안한 상황에 놓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적자로 누적된 결손금이 회사 곳간을 압박하면서 재무 대응력이 악화됐기 때문이다. 이에 회사는 그동안 추진해왔던 비용효율화 정책의 강도를 보다 높여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한빛소프트가 지난해 별도기준 보유한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3-27 07:00:28
919일 전 무료공개
핀셋+
삼성전자
현금창출력, 올해는 예년 수준 회복할까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수요 위축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으면서 현금창출 능력이 2008년 리먼브라더스 때 수준으로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올해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서 가격 정상화가 이뤄지면 현금창출 능력 또한 평소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3-26 07:00:31
920일 전 무료공개
핀셋+
한빛소프트
최저 조정가액 밑도는 주가, 티쓰리도 부담
한빛소프트의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 회사는 물론 모기업인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의 유동성 부담을 키우고 있다. 현재 이 회사 주가가 각 기업이 발행한 전환사채(CB), 교환사채(CB)의 최저 조정가액을 밑도는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는 까닭이다. 채권 투자자들이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3-26 07:00:26
920일 전 무료공개
핀셋+
현대모비스
매입·소각 엇박자…반쪽 자사주 활용법
현대모비스의 자사주를 통한 기업가치 제고 노력이 반쪽에 머물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난 5년에 걸쳐 1조4000억원어치의 자사주를 매입해 놓고도 소각 규모는 절반에 그치고 있어서다. 자사주 매입만으로는 전체 발행주식이 줄어드는 효과가 발생하지 않는 만큼 주주가치 극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3-26 06:25:13
920일 전 무료공개
핀셋+
삼성전자
빡빡해진 유동성…올해는
삼성전자가 지난해 반도체 업황 악화로 현금성자산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자 장·단기 차입금을 급격히 늘렸다. 여전히 연결기준 92조원의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삼성전자는 본사 현금만으로 설비투자와 배당을 해왔던 만큼 자금 압박으로 차입금을 늘리게 됐던 것으로
딜사이트 김민기 기자
2024-03-25 07:01:16
921일 전 무료공개
핀셋+
한빛소프트
인공지능 사업 강화, 투자여력 충분할까
한빛소프트가 사업 정관 변경을 통해 인공지능(AI) 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본업인 게임 사업의 부진과 드론 사업의 구조 개편으로 회사 실적이 쪼그라든 탓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아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시장에서는 신사업으로 추진하는 인공지능이 한빛소프트에게 부담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3-25 07:01:15
921일 전 무료공개
핀셋+
삼성전자
SK 의식한 경계현, HBM에 30조 투입
올해 삼성전자 DS부문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비롯해 메모리 반도체에 30조원 가까운 자본적투자(CAPEX)를 집행할 계획이다. 지난해 회사 전반적으로 줄어든 현금창출력을 고려, 투자 규모를 줄일 계획이었지만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결단을 내렸다. 20일 업계에
딜사이트 한보라 기자
2024-03-22 07:00:29
924일 전 무료공개
핀셋+
한빛소프트
'구원투수' 이승현 대표, 실적 개선 방안 있나
한빛소프트를 이끌고 있는 이승현 대표의 어깨가 무겁다. 이 대표는 2021년 실적 개선을 위해 한빛소프트 대표로 급파됐지만, 취임 이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까닭이다. 당장 지난해 실적만 봐도 이 대표가 취임하기 전보다 악화된 상태다. 2021년 8월 한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3-22 07:00:27
924일 전 무료공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