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KT
김영섭 대표, 허울 뿐인 주주환원 승부수 '그림의 떡?'
김영섭 KT 대표가 취임 이후 강조하고 있는 주주환원 정책이 사실상 겉보기에만 그럴싸한 '그림의 떡', '빛 좋은 개살구'에 가깝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주주들을 속이는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올해 현금배당은 전 대표 임기 기간과 비교해 크게 달라지지 않았고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4-08 07:00:23
859일 전 무료공개
핀셋+
KT
내실 없는 외형성장…순익 30%↓'뚝뚝'
KT가 지난해 주력·신사업의 균형적인 성장에 따른 호실적에도 영업권 손상차손과 환율변동 영향이 더해져 순이익이 30% 가까이 감소하는 등 경영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제정세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앱실론·HCN 등 종속회사들도 시너지 창출에도 시간이 걸리
딜사이트 전한울 기자
2024-04-08 0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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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롯데렌탈
농기계도 빌려준다…사업다각화 본격화
롯데렌탈이 주력사업인 자동차렌탈 및 중고차 수출 이외에도 농업기계 도매 및 임대 사업을 통해 새로운 캐시카우 확보에 나선다. 농업기계 사업의 경우 정부의 구매 보조금 및 공공기관 입찰(B2G)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는 만큼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4-05 06: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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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한빛소프트
재무체력 갖췄는데 뒤쳐지는 티쓰리 밸류, 왜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가 주요 투자 지표상으로 저평가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가 건전한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지만, 주가는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서다. 시장은 노후화된 지식재산권(IP)에 의존하는 사업 구조가 이러한 결과를 만들고 있는 것으로 풀이 중이다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4-04 07:20:37
863일 전 무료공개
핀셋+
한빛소프트
곳간 넉넉한 모회사, 성장동력 발굴엔 무심?
티쓰리엔터테인먼트(티쓰리)가 신성장 동력을 모색하는데 무심하다는 비판이 일각서 나오고 있다. 풍부한 현금을 바탕으로 건전한 재무지표를 유지하고 있기는 하지만 미래 성장을 위한 투자에는 소극적이라는 이유에서다. 이러한 지적에 대해 티쓰리는 대외 환경이 불안정한 까닭에 보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4-03 0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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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현대모비스
해외 전동화부품 러브콜...그룹 의존도 탈피 기대
현대모비스가 벤츠, 폭스바겐 등 해외 완성차 브랜드로 수주처를 넓혀 나가는 것이 무색하게 최근 현대차그룹 계열사에 대한 매출 의존도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의 지난해 논 캡티브(Non-captive‧비계열사와의 거래) 수주 실적은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4-03 06: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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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롯데렌탈
금리 인하 전망에 수익개선 기대감 '솔솔'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면서 롯데렌탈의 수익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여기에 롯데렌탈이 국내 렌탈 업계 최초로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로부터 투자적격 등급인 Baa3를 획득하면서
딜사이트 민승기 기자
2024-04-03 0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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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현대모비스
그린본드 1500억 만기도래…현금상환 가닥
현대모비스가 올해 3분기 만기가 도래하는 1500억원 규모의 그린본드(녹색채권)를 현금으로 상환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9조원에 달하는 현금성 자산을 비축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리 부담이 큰 일반 회사채 발행을 통환 차환 카드를 꺼내들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4-03 06:20:18
864일 전 무료공개
핀셋+
한빛소프트
껍데기 된 이유…티쓰리 기업가치 때문?
한빛소프트의 실적 악화가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이하 티쓰리)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티쓰리가 상장 전 기업가치를 높이기 위해 한빛소프트가 보유하고 있던 주요 게임 퍼블리싱 권한을 회수해 빈껍데기로 전락시켰다는 이유에서다. 한빛소프트가 티쓰리로부터 사들인 판권분배금 등
딜사이트 이태웅 기자
2024-04-02 07: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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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에코프로
사업장 안정화·자금조달 전문가 영입
에코프로비엠이 외부에서 해외 양극재 사업장 안정화와 재무관리에 힘을 쏟을 임원을 영입했다. 빠른 수율 안정화로 시장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안정적으로 투자 자금을 조달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달 들어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 소형전지사업지원팀장을 맡았던 강문석 전무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4-04-02 07: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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