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벡셀이 출범 2년째를 맞아 회사 안팎에서 숨 가쁜 변화가 일고 있다. 매출 2000억원를 열며 본격적으로 실적 성장세에 올라탔을 뿐 아니라 오너 2세인 우기원 대표가 이끄는 SM하이플러스의 지배력도 한층 공고해지고 있는 모양새다. '벡셀 건전지'로 대표되는 B2C(기업과 소비자간 거래) 사업을 통해 친숙한 SM벡셀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
는
무료회원제로 운영되는 사이트입니다.
딜사이트 회원은 유료메체인 딜사이트 플러스에 출고된 기사가 유료기사 무료로 공개되기 전,
해당 기사를 비회원보다 조금 일찍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