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퍼시스그룹
일룸, 수익성 갉아먹는 대규모 광고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수익 부진의 늪에 단단히 빠졌다.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둔화, 가구업계 경쟁심화, 해외사업 부진까지 겹치며 삼중고를 겪고 있는 탓이다. 그럼에도 마케팅 확대와 대형 쇼룸매장 오픈 등 '확장전략'을 고수하고 있어 급격히 늘어난 고정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20:19
445일 전 무료공개
핀셋+
퍼시스그룹
시디즈, '해외 접고 내수 올인' 선회 왜
퍼시스그룹 의자 제조업체인 '시디즈'가 해외 공략을 멈추고 내수 강화로 전략을 선회했다. 국내 사무용의자 사업에 집중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부진에 빠진 실적을 견인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특히 이를 위해 회사는 최근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각자 대표체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15:10
445일 전 무료공개
핀셋+
퍼시스그룹
퍼시스, 글로벌 개척에 목 매는 이유
퍼시스그룹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 '퍼시스'가 글로벌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들의 비용 긴축과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한 성장 정체를 타개하기 위함이다. 회사는 작년부터 과감한 설비투자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10% 미만인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10:18
445일 전 무료공개
핀셋+
퍼시스그룹
승계 핵심 키 '바로스 키우기'...내부거래 확대
퍼시스그룹이 가구 전용 물류업체 '바로스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바로스는 손동창 명예회장의 개인회사에서 일룸의 자회사가 된 이후 계열사 간 내부거래를 통해 급격히 덩치를 불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바로스가 향후 승계작업의 핵심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오너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05:09
445일 전 무료공개
핀셋+
퍼시스그룹
'승계 마지막 퍼즐' 지배구조 재편 적기
퍼시스그룹이 최종적으로 승계작업을 추진할 적기를 맞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손동창 명예회장은 앞서 퍼시스와 일룸으로 그룹 지배구조를 양분시키고 아들인 손태희 사장에게 일룸을 맡기며 승계의 밑거름을 다졌다. 하지만 손 사장이 향후 온전히 그룹을 이양받기 위해선 퍼시스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00:21
445일 전 무료공개
핀셋+
금호건설
PF 보증채무 출자전환 막바지…채권단만 손실 '눈물'
금호건설의 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실사업장 정리가 막바지에 이르는 모양새다. 워크아웃 당시 상환 의무가 시행사에서 금호건설로 넘어온 부실사업장 PF채무는 10건을 웃돌았지만, 최근 1곳을 추가로 정리하면서 그 숫자가 단 2건으로 줄어들면서다. 금호건설은 2014년 2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5-21 07:30:19
451일 전 무료공개
핀셋+
금호건설
지방에 몰린 주택…자체사업장 부실 '도미노' 우려
금호건설이 맞닥뜨린 리스크 중 주요한 리스크 중 하나로 유동성 부담이 꼽힌다. 현재 진행 중인 사업장이 대부분 분양률이 저조한 경기권 및 지방에 집중된 탓에 자금 회수가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서다. 게다가 토지 매매부터 분양까지 맡는 자체사업장의 경우 상황이 좋지 않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5-20 17:30:19
452일 전 무료공개
핀셋+
금호건설
금호고속도 위태…기댈 곳 없어
한 때 재계 7위까지 올라섰던 금호그룹이 올해부터 자산 5조원을 기준으로 하는 공시대상기업집단에도 빠지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의 이탈이 그룹의 자산규모 축소에 영향을 미쳤다. 현재 금호그룹은 금호건설과 금호고속 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룹 규모가 홀쭉해지면서 금호건
딜사이트 박성준 기자
2025-05-20 08:21:09
452일 전 무료공개
핀셋+
금호건설
공항전문 건설사…가덕도 신공항 좌초 '먹거리' 비상
국내 주택 분양시장이 유례 없는 미분양 사태로 몸살을 앓으면서 건설사들의 위기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이럴 때 주택사업 외 분야에서 특장점을 가진 건설사들은 상대적으로 불황의 시기를 견디는 데 수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금호건설은 공항공사 분야에서 비교 불가한
딜사이트 박성준 기자
2025-05-20 08:20:19
452일 전 무료공개
핀셋+
타이어뱅크
고비 넘긴 파멥신, 우회상장 시나리오 재점화
한동안 수면 아래로 가라앉아 있던 타이어뱅크의 우회상장 시나리오가 재점화되는 양상이다. 계열 회사인 파멥신이 상장폐지 위기에서 벗어나는 데 사력을 집중하면서 다시금 우회상장을 위한 지렛대로 쓰일 가능성이 점쳐지면서다. 에어프레미아 뒷바라지를 위한 자금력 확충 필요성이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5-05-16 09:31:10
456일 전 무료공개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