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퍼시스그룹
'프리미엄' 버리고 '재고떨이' 파장은
퍼시스그룹이 최근 깊숙한 수익성 악화의 늪에 빠졌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고자산이 급격하게 늘어나며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이에 회사는 기존 프리미엄 전략을 버리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재고자산 감축에 나서고 있지만 경기 침체로 인한 판매 부진에 영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7-02 0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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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경산 상방공원 조성사업, PF 차환…분양시기 미정
총사업비 1조원이 넘는 경산 상방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이 최근 PF(프로젝트파이낸싱) 대출을 증액하며 리파이낸싱을 마쳤다. 시공사 겸 시행법인 최대주주인 호반건설이 책임준공과 자금보충 확약까지 내걸며 자금 조달에 힘을 보탠 덕분으로, 약정금액을 400억원 이상 늘렸
딜사이트 박안나 기자
2025-06-19 08: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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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과일부터 금까지…호반프라퍼티 비건설업 승승장구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총괄사장이 이끄는 비건설업 계열사들이 알짜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호반그룹의 주력인 건설사보다 덩치는 작지만, 안정적인 현금창출력을 보여주며 외형이 성장하고 있다. 호반그룹 건설사가 분양경기 침체로 최근 3년간 실적이 악화하는 모습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6-18 07: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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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토지 사두고 첫삽은 아직…분양도 일시 멈춤
자체사업에 강점을 가진 호반건설이 토지에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일으키고도 정작 착공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 분양경기 침체로 사업의 착공 및 분양시기를 두고 숨고르기 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이에 따라 분양 수익 감소와 함께 대출 이자비용은 지출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6-17 07: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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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퍼시스그룹
손동창 명예회장의 '복심', 승계 핵심 키 맡았다
퍼시스홀딩스가 최근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법인 퍼시스지주를 설립하면서 신임 대표로 내정한 김영규 퍼시스 관리총괄 부사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가 퍼시스에서 25년간 근무하며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하는 등 손동창 명예회장의 복심으로 통하는 인물이기 때문이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6-16 07: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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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퍼시스홀딩스 인적분할, 승계작업 속도 내나
퍼시스그룹 지주사 역할을 맡아온 '퍼시스홀딩스'가 최근 인적분할을 단행하면서 '오너 2세' 손태희 사장으로 지배력을 이양하는 승계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시장 관측이 나온다. 손 사장이 지배하고 있는 '일룸' 중심으로 지배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그룹 차원에서 진행해온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6-13 08: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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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1년 만에 주채무계열 제외…건설업계 최저 부채비율
호반건설이 지난해 처음으로 금융당국의 주채무계열에 지정된 지 1년 만에 주채무계열 꼬리표를 뗐다. 국내 재계 30위권의 호반건설은 자체 자금 조달 역량이 우수해 차입 규모가 적은 회사로 손꼽히는데, 주채무계열에서 제외되며 재무건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2일 업계에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6-13 0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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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그룹
업황·라웨 부진에 네패스아크, '우량기업부' 반납
네패스아크가 최근 코스닥 우량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강등됐다. 본업 수익성 악화에 더해 관계사인 네패스라웨의 부진이 겹치며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악화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에 회사는 거래선과 제품군 다변화로 경영 정상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아크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6-13 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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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그룹
지배력 쥔 이창우, 240억 증여세 마련 주목
네패스 창업주 이병구 회장 부부가 보유 지분 전량을 장남 이창우 부회장에게 증여하기로 하면서 경영권 승계가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이창우 부회장은 명의 이전이 완료되면 단숨에 최대주주가 된다. 다만 240억원 규모의 증여세 납부가 새 과제로 남았다. 업계에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6-12 07: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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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그룹
PLP 손실 떼낸 네패스, 수익성 기지개 켜나
네패스가 실적 부진을 키운 팬아웃-패널레벨패키지(FO-PLP)사업을 지난해 4분기부터 중단영업으로 분류하면서 올해 수익성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영업이익 등 주요 지표에서는 해당 부문 손실이 제외돼 구조조정 효과가 가시화될 수 있다는 해석이다. 다만 PLP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6-12 07:00:22
47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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