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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프리미엄' 버리고 '재고떨이' 파장은
퍼시스그룹이 최근 깊숙한 수익성 악화의 늪에 빠졌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재고자산이 급격하게 늘어나며 발목을 잡는 모양새다. 이에 회사는 기존 프리미엄 전략을 버리고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재고자산 감축에 나서고 있지만 경기 침체로 인한 판매 부진에 영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7-02 07:01:15
40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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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손동창 명예회장의 '복심', 승계 핵심 키 맡았다
퍼시스홀딩스가 최근 인적분할을 통해 신설법인 퍼시스지주를 설립하면서 신임 대표로 내정한 김영규 퍼시스 관리총괄 부사장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가 퍼시스에서 25년간 근무하며 그룹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역임하는 등 손동창 명예회장의 복심으로 통하는 인물이기 때문이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6-16 07: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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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퍼시스홀딩스 인적분할, 승계작업 속도 내나
퍼시스그룹 지주사 역할을 맡아온 '퍼시스홀딩스'가 최근 인적분할을 단행하면서 '오너 2세' 손태희 사장으로 지배력을 이양하는 승계작업에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시장 관측이 나온다. 손 사장이 지배하고 있는 '일룸' 중심으로 지배구조를 재편하기 위해 그룹 차원에서 진행해온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6-13 08: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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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소홀한 ESG경영…5년새 등급 뒷걸음질
퍼시스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성적표가 하위권에서 정체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회사는 작년을 ESG경영의 원년으로 삼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내겠다는 목표를 내걸었지만 여전히 그룹 내 상장사들의 ESG관련 지표는 5년 전 대비 후퇴한 모습이다.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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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임금·근속연수 '낙제점'...동종업계와 격차 현격
퍼시스그룹 산하 계열사들의 임직원 평균임금과 근속연수가 동종업계와 비교해 크게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구업계의 리딩기업이 대부분 임직원들을 직고용하는데 반해 퍼시스그룹은 여전히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비중이 과반을 넘긴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에 시장에서는 가구업계의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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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일룸, 수익성 갉아먹는 대규모 광고
퍼시스그룹의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이 수익 부진의 늪에 단단히 빠졌다.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둔화, 가구업계 경쟁심화, 해외사업 부진까지 겹치며 삼중고를 겪고 있는 탓이다. 그럼에도 마케팅 확대와 대형 쇼룸매장 오픈 등 '확장전략'을 고수하고 있어 급격히 늘어난 고정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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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시디즈, '해외 접고 내수 올인' 선회 왜
퍼시스그룹 의자 제조업체인 '시디즈'가 해외 공략을 멈추고 내수 강화로 전략을 선회했다. 국내 사무용의자 사업에 집중해 경영효율성을 높이고 부진에 빠진 실적을 견인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특히 이를 위해 회사는 최근 연구개발(R&D)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각자 대표체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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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퍼시스, 글로벌 개척에 목 매는 이유
퍼시스그룹 사무가구 전문 브랜드 '퍼시스'가 글로벌시장 개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기 침체로 인한 기업들의 비용 긴축과 시장 경쟁 심화로 인한 성장 정체를 타개하기 위함이다. 회사는 작년부터 과감한 설비투자와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재 10% 미만인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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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승계 핵심 키 '바로스 키우기'...내부거래 확대
퍼시스그룹이 가구 전용 물류업체 '바로스 키우기'에 나서고 있다. 바로스는 손동창 명예회장의 개인회사에서 일룸의 자회사가 된 이후 계열사 간 내부거래를 통해 급격히 덩치를 불리고 있다. 시장에서는 바로스가 향후 승계작업의 핵심 역할을 맡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오너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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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스그룹
'승계 마지막 퍼즐' 지배구조 재편 적기
퍼시스그룹이 최종적으로 승계작업을 추진할 적기를 맞았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손동창 명예회장은 앞서 퍼시스와 일룸으로 그룹 지배구조를 양분시키고 아들인 손태희 사장에게 일룸을 맡기며 승계의 밑거름을 다졌다. 하지만 손 사장이 향후 온전히 그룹을 이양받기 위해선 퍼시스
딜사이트 이승주 기자
2025-05-27 07: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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