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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그룹
네패스아크, 특허 발명자 '1세' 허위 기재 논란
네패스아크가 특허 발명자 정보를 허위로 등록한 사실이 드러났다. 해당 특허의 발명자 나이를 출원 당시 기준 1~3세 수준으로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모회사 네패스의 일부 특허에서는 비전공자인 이창우 부회장이 반도체 패키지 발명자로 포함돼 이를 둘러싼 의문도 제기된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11 07:00:20
15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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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그룹
16년 파트너도 떠난 이리도스…새 대표는 2세 이창우
벨기에 글로벌 화학소재 기업 솔베이가 지난해 네패스와의 합작법인(JV) 이리도스 지분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양사가 합작 체제를 구축한 지 16년 만의 결별이다. 이후 이리도스는 네패스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됐고, 대표 자리에는 네패스 그룹 오너 2세인 이창우 부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3-10 0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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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말 안된다더니…네패스, 거짓해명 '들통'
랜섬웨어 침해 의혹을 둘러싼 코스닥 상장사 네패스의 해명이 사실과 다른 것으로 확인됐다. 네패스는 침해사고를 인지해 관계기관에 신고했으면서도 외부에는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이를 부인해왔다. 특히 랜섬웨어 자체에 대한 설명은 피한 채, 해당 보도로 인한 사업상 피해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6-02-10 0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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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황 덕 본 네패스…'체질 개선'은 아직
글로벌 반도체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면서 후공정(OSAT) 업체 네패스의 실적도 반등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다만 이번 실적 개선을 두고 업황 회복에 따른 외부 변수 영향이 크다는 평가와 함께, 구조적인 체질 개선까지 이뤄졌다고 보기는 아직 이르다는 시각도 나온다.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5 09: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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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 피해 의혹 네패스…열흘째 '침묵'
반도체 후공정업체 네패스가 국제 랜섬웨어 조직의 공격 대상이 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 열흘이 지났지만 회사는 여전히 아무런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임에도 침해 사실 인정 여부는 물론 관계 기관 신고 여부조차 밝히지 않으면서 주주와 시장의 불확실성만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12-23 08:00:18
235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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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패스그룹
업황·라웨 부진에 네패스아크, '우량기업부' 반납
네패스아크가 최근 코스닥 우량기업부에서 중견기업부로 강등됐다. 본업 수익성 악화에 더해 관계사인 네패스라웨의 부진이 겹치며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악화된 영향으로 해석된다. 이에 회사는 거래선과 제품군 다변화로 경영 정상화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업계에 따르면 네패스아크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6-13 0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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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력 쥔 이창우, 240억 증여세 마련 주목
네패스 창업주 이병구 회장 부부가 보유 지분 전량을 장남 이창우 부회장에게 증여하기로 하면서 경영권 승계가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접어들었다. 이창우 부회장은 명의 이전이 완료되면 단숨에 최대주주가 된다. 다만 240억원 규모의 증여세 납부가 새 과제로 남았다. 업계에
딜사이트 신지하 기자
2025-06-12 07:00:28
429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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