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유수홀딩스
싸이버로지텍, IPO 재도전…최대 복병은 '수익성'
유수홀딩스가 정보통신(IT) 자회사 싸이버로지텍의 기업공개(IPO)를 다시 한 번 추진한다. 이미 자체적인 내부 실사를 마무리했을 뿐 아니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신사업 추진도 검토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IPO 시점은 예측할 수 없다. 싸이버로지텍의 기업 밸류에이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10 09:00:20
326일 전 무료공개
핀셋+
CJ그룹
CJ프레시웨이, 급식 틈새시장 공략…수익 반등 '승부수'
CJ프레시웨이가 삼성웰스토리와 아워홈 등 치열해진 급식사업 경쟁구도 속에서 틈새시장 공략으로 방향타를 잡았다. 영업이익률 둔화로 수익성 개선이 최우선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식자재 유통 대비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급식 비중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특히 회사는 사업조직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11-10 07:00:24
326일 전 무료공개
핀셋+
유수홀딩스
美 미리캐피탈, 야금야금 주식 모으는 이유
유수홀딩스는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극히 희박한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최은영 회장 일가와 잠재적 우호 세력의 합산 지분율이 55%를 상회하기 때문이다. 시장의 관심은 15%에 달하는 유수홀딩스 주식을 쥐고 있는 미국계 사모펀드(PEF) 미리캐피탈의 속내로 쏠리고 있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7 09:00:19
329일 전 무료공개
핀셋+
유수홀딩스
뚝 떨어진 순익…배당금 줄어든다
유수홀딩스가 올 상반기 안정적인 매출과 영업이익을 거뒀지만, 정작 주주들에게 돌아가는 과실(果實)은 줄어들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배당 재원이 되는 순이익이 전년 대비 3분의 1 토막 나면서 배당 가능 이익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6 09:00:19
330일 전 무료공개
핀셋+
CJ그룹
자본잠식 탈출 CJ푸드빌, 남은 과제는 '결손금 해소'
CJ푸드빌이 자본잠식에서 벗어난 지 3년 차에 접어들며 재무구조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경기 침체와 출점 제한, 해외 법인의 적자 등으로 오랜 기간 재무 부담이 이어졌지만 구조조정과 비용 효율화, 해외 사업 정상화로 체질을 개선했다는 평가다. 다만 누적 결손
딜사이트 권재윤 기자
2025-11-06 08:18:26
330일 전 무료공개
핀셋+
유수홀딩스
'오너 3세' 조유경 부사장…이사회 합류 시점 '관심'
범(凡)한진그룹 오너 3세인 유수홀딩스 조유경 부사장이 사내이사로 선임되는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주사에서 전략기획실을 이끄는 조 부사장은 신사업 추진과 싸이버로지텍 기업공개(IPO)라는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또 유력 후계자인 그가 경영 깊숙이 개입하기 위해서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5 08:30:18
331일 전 무료공개
핀셋+
유수홀딩스
1등 해운사에서 중견기업으로…새 먹거리 '진땀'
유수홀딩스가 과거의 영광을 되찾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국내 최초의 상장사라는 타이틀을 쥐고 있는 유수홀딩스는 한때 국내 1등 해운사인 한진해운을 거느리며 10조원이 넘는 연 매출을 웃돌았지만, 지금은 20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중견회사에 그치고 있다. 문제는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5-11-04 07:00:21
332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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