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셋+
두산그룹
두산테스나, M&A '답보'…후보도 없고 가격도 안 맞아
두산테스나가 포트폴리오 확장 차원에서 시작한 반도체 인수합병(M&A) 작업이 진척을 내지 못하고 있다. 두산 그룹에서 '전략통'으로 꼽히는 김도원 CSO 사장이 두산테스나를 이끌고 있음에도 불구, 지난 2023년 씨모스 이미지센서(CIS) 패키징 기업인 엔지온을 인수한
딜사이트 이세연 기자
2025-07-21 0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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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두산그룹
침몰하는 두산베어스, 박정원 회장의 패착
지주사 ㈜두산의 100% 자회사인 두산베어스는 그룹 구조조정 국면에서도 살아남은 각별한 계열사로 평가되고 있다. 복수의 그룹사들이 두산베어스에 관심을 보였으나 두산은 끝내 팔지 않았다. 두산그룹에서 야구단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기업으로 유지되는 것은 오너 일가의 욕심이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7-21 08: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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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두산그룹
두산 일가 배불리는 리밸런싱 역풍, 자금조달 '각자도생'
지배주주를 위한 지배구조 개편으로 비판받았던 지난해 두산그룹의 리밸런싱 사태는 주주보호 기조의 이재명 정부에서는 재추진하기 어려울 것으로 관측된다. 회사 측은 자금 여력에 문제가 없다며 추진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두산은 자회사한테 손을 벌리고 있고 두산에너빌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7-21 0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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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호반산업
인천 항동 브릿지론 '6년'…첫삽 '차일피일'
호반산업이 6년째 인천 항동 1-1구역 개발사업의 '첫삽'을 뜨지 못하고 있다. 자체사업으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공공기여 사전협상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인허가 절차가 복잡해졌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발생한 이자비용만 200억원이 넘는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인천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7-17 0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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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두산그룹
'현금 악화' 두산테스나, 올해 전망도 '깜깜'
두산테스나가 핵심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씨모스 이미지센서(CIS), 모바일 AP 수요 부진 탓에 동반 타격을 입었다. 외형 성장세가 꺾이면서 가동률이 떨어졌고, 수익성이 급감해 현금흐름이 크게 악화했다. 업계에서는 두산테스나가 올해 부진한 실적으로 마무리할 것으로 보고
딜사이트 이세연 기자
2025-07-15 0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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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AJ네트웍스
본업 실적 갉아먹는 자회사, 저평가 '원흉'
AJ네트웍스의 종속기업 부진으로 전체 연결 실적이 훼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업인 렌탈사업 이외에 창고·유통사업 부진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주가순자산비율(PBR) 1배에 미치지 못하는 부진한 주가도 이 같은 사업구조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분석된다. 14일 업계에 따
딜사이트 이우찬 기자
2025-07-15 08: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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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호반산업
형보다 나은 아우…대한전선 등에 업고 외형 확대
호반그룹 차남 김민성 전무가 이끄는 호반산업이 2021년 대한전선 인수를 계기로 전선·건설 양축 체제를 구축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그룹의 주력 건설사였던 호반건설을 매출 규모에서 앞지르며 존재감을 키우는 모습이다. 다만 수익성 회복을 위해선 건설 부문의 정상
딜사이트 김정은 기자
2025-07-15 0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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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셋+
AJ네트웍스
"엑시트 불투명" 모빌리티 펀드 만기 2년 연속 연장
AJ네트웍스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차파트너스퍼블릭모빌리티(퍼블릭모빌리티)' 펀드의 만기를 연장했다. 국내 사모펀드(PEF) 운용사 차파트너스자산운용(차파트너스) 버스회사 인수 목적으로 꾸린 펀드에 총 257억원을 투자한 AJ네트웍스는 해당 펀드에 상당한 지분을 보유
딜사이트 최유라 기자
2025-07-14 07:01:14
397일 전 무료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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